21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이연관 ADD 박사 선정 작성일 05-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aKTIBW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47a1fc8df29c343ce14ac32b34c30c70a1a1f7318d4ec2fa062e6ec733f02" dmcf-pid="uwN9yCbY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etimesi/20250513182004789prig.jpg" data-org-width="700" dmcf-mid="pcE8XTf5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etimesi/20250513182004789pr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3b5593dac334db45d9f1819ebc7dbd31aa7019b988c3125299fc387606a4f8" dmcf-pid="7rj2WhKGD6"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제21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수상자로 이연관 국방과학연구소(ADD) 박사(2013년 항공우주공학과 석·박사 졸업)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da7c534470542bcbd859458f5309f1c13c128ed0de5671945b3eeffb3d88532" dmcf-pid="zmAVYl9HD8" dmcf-ptype="general">그 외에도 KAIST 항공우주공학과 이동우 박사과정, 고려대 기계공학과 박선우 석사과정, 공주사대부고 김강민 학생 3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고 이들에게 13일 오전 KAIST 본원에서 장학금을 전달한다.</p> <p contents-hash="d5ff61b089cd8f9f4c1b2c35112b6f0badb602e203e8b454c93d1e4a5977a8ff" dmcf-pid="qscfGS2Xs4" dmcf-ptype="general">이연관 박사는 국방 분야에서 유도탄과 관련된 연구와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국방 기술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p> <p contents-hash="665a1ee51e35feefc690260e509bc8cb0a0fad1143308781d539223e6e00f013" dmcf-pid="BOk4HvVZwf" dmcf-ptype="general">국방 기술 공개 제약이라는 특수 상황 속에서도 총 23여 편 SCI급 논문 등재, 26건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했고, 방위사업청 잠수함 발사유도탄 개발 유공상(2023), 다수의 국방과학상, 방위사업청장 표창(2018), KAIST 연구 우수상 수상(2012) 등 잠재된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fffd1f1096619e18a2a01faee00c6aea23f208f6aeb0a3c0140326fa6f47e6d" dmcf-pid="bmAVYl9HrV" dmcf-ptype="general">특히 이 박사는 고체연료 발사체 복합재 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 기술을 개발했고 잠수함 발사 유도탄에 적용되는 핵심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743ae5484ab47de74bee6ca2ad35a28b86309854c02b646081b70eb4b584b4b0" dmcf-pid="KscfGS2XO2" dmcf-ptype="general">이연관 박사는 “매년 항공우주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이룬 젊은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조정훈 박사의 숭고한 학문정신을 기리며, 이 상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a0a92d42793a0eb7f490ff3d5f283d7e0a1b0e36cc259bb4a9e586ed5d87e6c" dmcf-pid="9Ok4HvVZD9" dmcf-ptype="general">이광형 총장은 “조정훈 학술상은 단순한 시상이 아니라, 학문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수상자와 장학생들 모두가 조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나라 항공우주기술과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3b3868f86f55d0e0d597f8db732444c811f9729cc28e81d816b7b8920a77d8" dmcf-pid="2IE8XTf5DK" dmcf-ptype="general">KAIST 조정훈 학술상은 2003년 5월 KAIST 로켓실험실에서 연구를 수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고 조정훈 명예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p> <p contents-hash="4cab89bf132168de710e03fca773f0b3940415e805c05b064be44ed485bde5b0" dmcf-pid="VCD6Zy41Ib" dmcf-ptype="general">이 상은 고 조 박사의 부친인 조동길 교수가 유족보상금과 사재를 합쳐 KAIST에 학술 기금으로 기부한 4억7800만 원을 재원으로 만들어졌으며, 2005년부터 매년 항공우주공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이룬 젊은 과학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2ef11175f50375f6f32767ab7bc8c3ed0c24a41de6ea410dd38978a37dda1a6" dmcf-pid="fhwP5W8tEB" dmcf-ptype="general">KAIST는 또 이 기금으로 조 박사가 재학했던 KAIST와 고려대, 공주사대부고에서 매년 각 1명씩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학술상 수상자에게는 2500만 원의 상금, 대학(원)생은 400만 원, 고등학생은 300만 원 장학금이 지급된다.</p> <p contents-hash="442c48453aac20e3849fdc62f0b5f894f8e2e1b71a6d5b87b511f8166a9b5101" dmcf-pid="4lrQ1Y6Frq"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설계도도 없는 퓨리오사에 돈부터 쐈다…네이버가 떡잎 고르는 법 05-13 다음 새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 골자는 심사 강화·공시 확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