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서 미국 TV쇼 5위 작성일 05-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인도네시아에선 톱10 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8mZy41wy"> <p contents-hash="ce691903b84f64e18b62154a42e89eb2e9ad9218c3eab3200ba78e182c43586f" dmcf-pid="tJ6s5W8tD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SBS 드라마 ‘사계의 봄’이 해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2f70ad1bf60e446c93b4b949ed7be6f3c5ae36a6875d15f46a638ab4c296c" dmcf-pid="FiPO1Y6F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NC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Edaily/20250513181839592bpui.jpg" data-org-width="670" dmcf-mid="5P3JmcFO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Edaily/20250513181839592bp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NC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c2752e69b39b0562516092eca22e002a2fe794c35072f90987d3ed8153b690" dmcf-pid="3oMh3XxpDS" dmcf-ptype="general"> 지난 6일 첫 방송한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div> <p contents-hash="c3ce7ed521eba4f4bbf2e3f2255b30763f54cddb468a28f6f2c6bed23ffe86f4" dmcf-pid="0gRl0ZMUrl" dmcf-ptype="general">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순위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사계의 봄’은 지난 12일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TV쇼 부문에서 미국 5위를 차지해 미주까지 뻗친 ‘사계의 봄’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d163004b915ced7da7e63b926d9a166d4eba739afc8a7e2838cc543e3f21d7f" dmcf-pid="paeSp5RuEh"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한주간 넷플릭스 인도네시아에서 TV쇼 부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대표 OTT 비디오에서 TV쇼 부문 2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eb58ed020920d677faf75febc3595182da4e4529d13907a5511fd62ee7b7f1f" dmcf-pid="UNdvU1e7IC" dmcf-ptype="general">지난 2회에서는 사계(하유준 분)에 이어 서태양(이승협 분)까지 김봄(박지후 분) 집의 하숙생이 돼 눈길을 끌었다. 사계와 한방을 쓰게 된 서태양은 “봄이 먼저 좋아한 건 나야. 중학교 때부터. 페어플레이하자”라고 폭탄 발언을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83bdad176251065ecd9e957757701bbf9bd5566f5b68873c47b0f8b81a11a847" dmcf-pid="ujJTutdzII"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될 ‘사계의 봄’ 3회에서는 하유준과 이승협이 옥상 위에서 강렬한 기싸움을 펼쳐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사계는 평소의 장난기를 완전히 뺀 진지한 얼굴로 “먼저 좋아한다고 다 가질 순 없는 거야”라는 선전포고를 날린다. 이어 두 사람은 몸싸움 직전의 긴장감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7e7c3e8af7122ce3384777eea0ff6b37dedefc3a37a7967eb1b343165c79009" dmcf-pid="7Aiy7FJqE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는 14일 방송될 3회에서는 김봄을 사이에 둔 사계와 서태양의 삼각 구조가 본격화된다”며 “하유준과 이승협이 축적된 카리스마를 폭발시킬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6a7551efe36af60e5c7d7fef93b1ee94ab23b8523c281cec077e7f430dc8de" dmcf-pid="zcnWz3iBws"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qkLYq0nbEm"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연수,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남자 18세부 단식 우승 05-13 다음 트롯가수 숙행, 2년만에 발라드 싱글 '여자의 마음' 발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