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름 단 ‘SERI PAK with 용인’ 개관식 성황리 종료 작성일 05-13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13/0003436803_001_20250513182013085.jpg" alt="" /><em class="img_desc">SERI PAK with 용인 개관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바즈인터내셔널 제공</em></span><br>골프 레전드 박세리 전 감독의 이름을 딴 'SERI PAK with 용인'의 개관식이 13일 오후에 열렸다.<br><br>SERI PAK with 용인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옛 용인종합운동장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한 지상 3층, 연면적 1천737㎡ 규모의 복합 스포츠 문화공간으로, 가상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기념관, 세미나실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br><br>경이날 개관식에는 스포츠 스타 선동열, 박찬호, 박태환 등 참석했다. 또한 용인특례시장 및 관계자분들을 비롯하여 유수의 후원사도 참석했다. <br><br>개관식 1부 행사에서는 박세리 감독의 인사말 및 기념사를 비롯하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br><br>박세리 감독은 “오랜 기간 동안 제가 추구해온 공간이 드디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는 자리라 설레기도 하고 정말 감회가 남다르다”며 “공간을 즐기는 것과 더불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개관 소감을 말했다.<br><br>이상일 용익특례시장은 “SERI PAK with 용인은 스포츠와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며 시민들께 즐거움을 드리는 전국에선 가장 독특한 형태의 복합문화 플랫폼”이라며 “시민 누구나 이곳을 찾아 스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13/0003436803_002_20250513182013125.jpg" alt="" /><em class="img_desc">개관식 기부 이벤트 샷을 하는 박세리 감독.   사진=바즈인터내셔널 제공</em></span><br>개관식 행사에서는 박세리 감독의 제안으로 골프 기부 이벤트도 진행됐다. 기부 이벤트는 공간의 특성에 맞게 스포츠,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조성을 목적으로 골프 어프로치 이벤트로 진행되어 전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 한독제약 김영진 회장,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 세레니티 골프앤리조트 김주영 회장, 주리원장학재단 이준영 이사장이 함께하여 박세리 감독과 함께 총 1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조성하였다. <br><br>끝으로 박세리 감독은 “박세리희망재단도 용인으로 이전했다”며 “‘SERI PAK with 용인’에서 앞으로 후배들을 육성하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장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KAIST VR 안무 창작 기술, 세계 최고 학회 2관왕 05-13 다음 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 13일 개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