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금강장사' 노범수,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황소트로피 들어올렸다 작성일 05-13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13/0005304850_001_20250513184311496.jpg" alt="" /><em class="img_desc"> 울주군청의 노범수 장사가 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울주군청의 노범수 장사가 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노범수는 13일 국립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b>(90kg 이하)</b> 결정전에서 정종진(울주군청) 장사를 누르고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준결승전에서 최강자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장사를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이기고 금강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노범수는 금강장사 결정전에서는 정종진을 만나 잡채기와 밀어치기로 두 판을 연거푸 따내며 4번째 금강장사 황소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정종진은 지난해에 이어 장사에 도전했지만 2위에 머물렀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금강급 장사결정전 경기결과</b></div><br><br>금강장사 노범수(울주군청)<br><br>2 위 정종진(울주군청)<br><br>공동 3위 유 원(정읍시청)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br><br>공동 5위 신현준(문경시청) 이청수(증평군청) 이정민(광주시청) 문윤식(광주시청)<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실감 없다" 서정민, 유튜브로 볼링 입문 6년 만에 美 우상 꺾고 1억 상금까지[프로볼링] 05-13 다음 BAE173 X 판타지 보이즈 스페셜 유닛 ‘더블원’ 6월 12일 정식 데뷔[공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