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재계약' 아이들, 숨은 조력자=세븐틴…"디에잇·준이 도움 많이 줘" (살롱드립)[종합] 작성일 05-1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SfJQCn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36c4683ad76fa8bc82564f20ea187b564eeed3910b8807f28de7628300ac8" dmcf-pid="0fKDvOqy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5515105nhom.jpg" data-org-width="747" dmcf-mid="GrsJkgX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5515105nho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285c6c1561bdac0ceb97c62c9d47d77f68ced3c1505421aedafe4b5dc430e4" dmcf-pid="p49wTIBWH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우기가 재계약 당시 세븐틴 멤버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2434f37af8752fce47c5090ba3d565cdedc497dc89703d7f31bc070a38f0588" dmcf-pid="U82ryCbYXe"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이 드디어 왔는데요|EP. 90 아이들 민니 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아이들 민니, 우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88083d43326aff1b52d18c1f9b3e2a67bc101e308117d877dc5229f091274bd" dmcf-pid="u6VmWhKG1R" dmcf-ptype="general">태국과 중국 출신인 두 사람 국가별 출신 단톡방이 있다고 하자 장도연은 "단톡방에서 정보를 얻기도 하는데 그 중에 세무에 관련된 정보도 있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e1f7975f88fd528f72600b432e5cbfb162c2ac4260fcf05b18da01867c103fb" dmcf-pid="7PfsYl9HXM" dmcf-ptype="general">우기는 "외국인 전문 세무사분들이 계신다"며 "최근에 재계약할 때도 외국인 선배님인데 한국에서 재계약하신 분들한테 조언을 구한다. 세븐틴 디에잇과 준이 (도움을) 많이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888107e9a9c7153751ffdfd332a7768b410a713a7284303b3442f26b009007" dmcf-pid="zQ4OGS2Xtx"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은행 업무 볼 때도 내국인보다 제약이 많지 않냐"고 물었고, 우기는 "친한 은행 팀장님이 계신다. 그분이 저랑 엄청 친한데, 그분이 웬만한 한국인보다 은행에 자주 온다더라"며 "한 달에 한 번씩 간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5b5a7b4deb3660a8d72838e2147b8c6f4439cd7576e7d323a77f7f32c2daa" dmcf-pid="qx8IHvV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5516767gpxz.jpg" data-org-width="747" dmcf-mid="FyiGU1e7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5516767gp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b303d078845f042dec0140458696e9eafc34b221bc78858b24cb3fc56e8475" dmcf-pid="BZYQgdTNtP"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그럼 상품도 가입하냐. 채권, 펀드도"라고 묻자 "아 그럼요"라며 "크게는 못하고 따끈따끈 상품 같은 거"라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13ce4dd98e19de17165ddfbd4c615bb59862ff0cc9bfbd4549737ee1915ce04" dmcf-pid="b5GxaJyjZ6"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은 태국 최초의 은행 부회장인 아버지를 둔 민니에게 "민니 씨도 상품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민니는 단칼에 "전 펀드"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우기는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d381649ad2d26fc63e8763d7f32ca5048d2d7162b64de4a5297e405541d3c4" dmcf-pid="K1HMNiWAZ8" dmcf-ptype="general">태국 재벌로 알려진 민니는 평소 소비 습관에서도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민니가 "제가 쇼핑을 좋아하는데 외국인이라 한도가 더 빡세다"며 "올렸는데도 가끔 (결제가) 안 된다"고 하자 우기는 "그냥 많이 쓴 거 아니냐. 진짜 쇼핑 중독자다"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7a70938e2b9d4900055eb0220d92e5a4b12bcdb55e709b2b0b0a60e6d3944a11" dmcf-pid="9tXRjnYcX4" dmcf-ptype="general">그러자 민니는 "아니거든"이라며 반박했고, 장도연이 결제 시 카드 한도 초과 경험을 묻자 "그럴 때 너무 민망하다"며 실제로 그랬던 적이 있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41b53d9fd0be49f367c4429ec573510c2af7dcbdbe5a915be621d0d8d69c8fcc" dmcf-pid="2FZeALGkXf" dmcf-ptype="general">우기는 "그래서 항상 제 걸 빌린다. 어떻게든 사야 한다"고 전했고, 민니는 "끝까지 지른다. (마지막엔) 아빠 카드가 있다. 근데 진짜 (돈을) 다시 보낸다"면서도 "연습생 때는 아빠 카드 많이 썼다. 그때부터 쇼핑 중독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e5956515876b007f9fa3905de5e4c92f5d082854c1ac8c6e18403e1eb3cb37" dmcf-pid="V35dcoHEYV" dmcf-ptype="general">사진= 'TEO 테오' 영상 캡처</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f01JkgXD52"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나니까 밝힌다!” 신지의 쿨한 ‘성형’고백…금지어는? 05-13 다음 우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사막에서 꽃을 피우듯’까지 명곡 컬렉션 앨범 발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