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7년 못 채우고 해체…위에화와 계약 종료 작성일 05-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ctoeva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b1a3efa7e40423e157166a542e6d2fe6bada3e664361067d12907b7c66d11" dmcf-pid="8UkFgdTN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버글로우.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93008506rltr.png" data-org-width="1100" dmcf-mid="fE4rbUo9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khan/20250513193008506rl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버글로우.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b989787054e6ab7bb67114523c6a8fbdb11d993ef86583f112f26e5848f7f4" dmcf-pid="6uE3aJyjps"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해체한다.<br><br>13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에버글로우는 신중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전속 계약은 2025년 6월부로 종료됨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br><br>이어 “그동안 오랜 시간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나누고 함께해 준 에버글로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앞으로의 활동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지하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갈 새로운 여정에 팬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새 출발을 앞둔 멤버들을 응원했다.<br><br>에버글로우는 지난 2019년 데뷔한 후 ‘봉봉쇼콜라’, ‘Adios(아디오스)’, ‘DUN DUN(던던)’, ‘LA DI DA(라디다)’, ‘FIRST(퍼스트)’, ‘Pirate(파일럿)’, ‘SLAY(슬레이)’, ‘ZOMBIE(좀비)’ 등의 곡들을 발표했고,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br><br>그러나 2022년 이후 활동이 뜸해지고,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싱글 앨범을 한 장씩 발매했을 뿐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중국인 멤버 이런은 지난 3월 팬 소통 플랫폼에 “무대를 정말 좋아하는데 수입이 없다. 하지만 이 직업을 그만두고 싶진 않다”라고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고양종합운동장 앙코르 콘서트 표 없음 05-13 다음 위에화엔터, 에버글로우와 전속계약 종료 "새 시작 응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