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전년도 수익금 540억 원 전액 사회환원 작성일 05-13 1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금도 3297억 원 납부…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13/0000297392_001_20250513194615352.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 경주(위)와 하남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경륜·경정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54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고, 세금으로 3297억 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br>경륜·경정 수익금 540억 원은 국민체육진흥기금에 279억 원, 문화예술진흥기금에 110억 원, 청소년육성기금에 88억 원,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에 18억 원, 지방재정 지원에 45억 원이 각각 배분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13/0000297392_002_20250513194615391.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왼쪽)과 미사리경정장 전경.(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한편 수익금 540억 원 외에 지난해 세금으로 3297억 원을 납부했다. 그중 레저세가 1,885억 원으로 가장 많고, 교육세 754억 원, 농어촌특별세 377억 원 등이다. 또한 각종 체육문화 행사 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에도 9억 원을 기부했다.<br>이와 관련,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경륜·경정 수익금은 기금과 지방재정 등으로 전액 사회에 환원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된다"며 "경륜·경정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전한 운영을 통해 국민 여가를 활성화하고, 공공 기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경륜은 매주 금∼일요일 광명스피돔, 경정은 매주 수∼목요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리며, 경륜·경정 본장 및 장외지점과 온라인 발매 시스템인 스피드온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6개월 배우면 초봉 6000만원” 한때 난리였는데…공부했다가 ‘쫄딱’ 망하다 05-13 다음 지드래곤, 아픈 마약 수사 언급 "조사받는데 프로? 당당했다" (정형돈)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