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무혐의' 난 마약 누명 심경 "나는 당당해…프로? 풀었죠 오해를" (제목없음TV) 작성일 05-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ru1Y6F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1870e1bcdb4259953bc458255240c3d4aa72710b97a5191d8c49301288aaf" dmcf-pid="955R4bc6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정형돈의 제목없음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00609233mayf.jpg" data-org-width="600" dmcf-mid="bll9utdz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00609233ma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정형돈의 제목없음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bf8e83a65b2fdd7018ea240c04a314cb03bd1f3204e13e67c17da5484cf892" dmcf-pid="211e8KkPT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드래곤이 마약 혐의 누명을 벗었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3cbc6e524fecb67ba5112f36577c9de1873d31e1b8f6c340a3d21ec43bef5bf" dmcf-pid="Vttd69EQC5"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는 '"형용돈죵 레전드 갱신!" 정형돈식 연예인 관리 들어갑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e4753d976c3501ec8a2d71c270b1f7f2f6241e67df419aced686c838d58836a" dmcf-pid="fFFJP2DxWZ" dmcf-ptype="general">이날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네가 내 유튜브 나왔으니까 우리 몇 년 볼 일 없잖아. 너랑 나 볼 일이 뭐 있니? 너 '굿데이'로 나 다 빨아 먹었지. 나도 너 유튜브로 한번 빨아 먹으면 끝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cf95bf7c9bf783f229af31024f729e724f4f6474d481fbf6af94604c5d552b" dmcf-pid="433iQVwMhX" dmcf-ptype="general">이어 "정 급하면 또 전화를 하겠지. 뭔가 안 풀리는 것 같은데 '어그로 좀 끌어볼까' 하면서 추억팔이 해가면서"라고 하자, 지드래곤은 "그런 의미에서 어그로는 맞네요"라고 동의했다.</p> <p contents-hash="916b62baab95128f63ce6288818680e887d7e441b671d099ba8e07022f166c71" dmcf-pid="800nxfrRSH"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갑자기 "이제 알았다. 나한테 새벽 3시에 문자 보낸 거. 7월, 8월 달에"라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뭘 그것까지 기억하세요 형 부끄럽게. 이제 6월이에요 좀 있으면. 1년 전 일을 다 기억하면 어떡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f82d6901730c07eba2469b29b4b42d5cfbc904fac21eff52bbcc211802cd921" dmcf-pid="6ppLM4mevG"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우와 너 진짜 천재다. 이거 다 그린거야? 그렇게 새벽 3시에 '혀어어엉' 이렇게 보내고 했던 게 '굿데이'부터 컴백까지 다 이어진거냐"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그건 맞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101c9127a919bb42fd393bced6af734c4aee9dce6b239c3af6a6f60d5b1a555" dmcf-pid="PUUoR8sdWY" dmcf-ptype="general">이에 정형돈은 "진짜? 그러면 7월달부터 날 이용한 거야?"라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이용이라기보다 사전섭외다. 왜냐하면 (김)태호 PD님을 그때 만났다. 6~7월부터 뵀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6188c30df18a4452f00308f4c3e3006eadc3d9eb07d7d0404a6ad70898cd446" dmcf-pid="Quuge6OJTW" dmcf-ptype="general">정형돈이 "진짜 보고 싶어서 '혀어어엉' 이렇게 물결 보낸 게 아니라?"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보고 싶어서도 있겠지"라며 "그렇게 빅픽처까진 아니고, 형이 앨범을 막 준비해보셔서 그렇다. 원래 프로모션이라는 게 앨범 준비할 때…"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나 이번에 1년 준비했어 XY"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c33f181e26707b239a88922bac360d8070a44d509b5efc794c3df628429356" dmcf-pid="x77adPIiv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변호사는 "무도 시청자 출신으로서 궁금한 게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지드래곤은 "조사 아니죠?"라고 되물으며 흡사 지난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던 것을 떠오르게 했다.</p> <p contents-hash="af4beec2c4bd131c54eb7c02b32b98039321e9b3507391b905b4af94c1134b50" dmcf-pid="ykk3HvVZvT"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저는 당당해서"라고 하자, 정형돈은 "그래도 꽤 받아 봤잖아. 얘 프로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드래곤은 "프로? 풀었죠. 오해를"이라며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114e3eb979a287801ff31e539ea107037c087bb73575ff2c21a8deeb52bccfe" dmcf-pid="WNOq3XxpSv"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23년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마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당시 정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 그해 12월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됐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YjIB0ZMU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고은, 스타 작가 됐다…3년 만에 경사, "영광이고 기뻐" ('유미의세포들3') 05-13 다음 [간추린 단신] 롤러 국가대표에 충북 선수 7명 선발 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