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이수경, 오정연 첫 만남에 DM까지 "적극적…사기꾼 빼고 처음" [TV캡처] 작성일 05-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uebUo9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d77065f7b32a0cff96808005c8e4547a3bd1761d91e92499bd584aa7caf95" dmcf-pid="7c7dKug2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05014592dmaf.jpg" data-org-width="600" dmcf-mid="UMXVFHQ0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05014592dm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b8c4cbe04fc01e3d0daa51797021ae1796b374b6bfe0528de9ebe6cb91dc1" dmcf-pid="zkzJ97aVl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수경이 첫 만남에 오정연에게 디엠(DM)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e6c84c8b688af19fd77414d357615765db451b7859c299f88a8fef5a91e3f7" dmcf-pid="qEqi2zNfW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이수경과 오정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389e5495cae719a75d2f766e64a95493c45360df08992f61081b8136b31cdd2" dmcf-pid="BDBnVqj4y7"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길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이때 스쿠터를 몰고 오정연이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b6fd98b7ceea31c0fa2441c880499430676316f59ae0e8c4e1a3cd352684ff4" dmcf-pid="bwbLfBA8Cu"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데이트 상대는) 오정연"이라며 "저는 저를 믿는다. 잘 맞을 것 같다는 필(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지난 첫 만남에서 이수경은 오정연에게 "같이 살래요?", "같이 식기 보러 갈까?", "우리는 같이 살아야 돼" 등 플러팅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cb230031575a72a7fd3126e09be3f1e96b29c037073d6913bbc135e555cc5f4" dmcf-pid="KrKo4bc6CU"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저는 장난으로 그런 말 안 한다. 그날 바로 디엠(DM)도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이 정도면 고백이야"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d0d51fecf7b5e68158a69fce86df1f42f2dcaef5f835cc65b5c9e23b325d4beb" dmcf-pid="9m9g8KkPvp"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 정도로 적극적인 사람은 사기꾼 빼고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나 사기꾼이라는 거예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25be6ff504eefdfda0180680390e544705ae399d2aad92e99cab9095ec0f60" dmcf-pid="2s2a69EQT0"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수경에게 헬멧을 건네며 스쿠터 뒷자리에 태웠다. 이수경은 "나 남자 뒤에도 안 타봤는데 여자 뒤에 타야 되는 거야?"라며 오정연의 허리를 꽉 껴안았다.</p> <p contents-hash="92204dbf57bced1937f7467f7f6500e819feb52d817d6891596bd0c140e6a02c" dmcf-pid="VtgvcoHEC3" dmcf-ptype="general">그는 "느낌이 뭔가 새롭더라. 이게 맞나 싶은데 놓치면 또 무섭고 심쿵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d57fb8c2b50c0c75a89ac58f86488d1d1843ddee3cf17b457961a6534191b2" dmcf-pid="fFaTkgXDCF"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언제 봤다고 백허그를 너무 와락 해버리시니까"라며 웃었다. 뒷자리에 누구를 태워본 적 있냐는 질문에는 "전 남친?"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ba15760d0971e3d9beffff2f101010de67bffce9319f76d173faeb226fe703" dmcf-pid="43NyEaZwT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저도 얼마 전에 정연 언니가 태워줬다. 너무 좋았다. 심지어 헬멧 씌워주고 할 때는 자상해서 심쿵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경은 "뒤에 자꾸 여자 태우네"라고 질투했고, 오정연은 "다들 그렇게 타고 싶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80jWDN5rW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SC 이율지·전서아, 전국초등테니스대회서 ‘금빛 스매시’ 05-13 다음 지드래곤, 정형돈에 “엎드려”…옛날 대기실처럼 얼차려 자세 ‘당황’ 폭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