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쌍둥이 엄마 됐다…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자매에 '만성피로' ('미지의서울') 작성일 05-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n4GS2XG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tL8HvVZY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4fc57b0e8f08c794cd5e0da677a9ecc7909c8d2b748d12169ca60741322f4" dmcf-pid="ZFo6XTf5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0108323uwzm.jpg" data-org-width="635" dmcf-mid="YHo6XTf5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0108323uw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df7b3c8b362ee4d245930133c60cc92e94aebec34acb6f649c14527c03a0b7" dmcf-pid="53gPZy41GD" dmcf-ptype="general"><br><br>장영남과 김선영이 두손리를 대표하는 앙숙으로 만난다.<br><br>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br><br>극 중 장영남은 유미지, 유미래 쌍둥이의 선녀 같은 엄마 김옥희 역을 맡았다. 김옥희는 남편을 일찍 잃고 홀로 쌍둥이 자매를 키워낸 생활력 만렙의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사. 번듯하게 잘 큰 딸 유미래를 자랑스러워하는 한편, 직장 없이 마을에만 있는 유미지가 늘 신경쓰이고 걱정이다. 늘 피곤에 시달리는 쌍둥이 자매의 만성피로 선녀 김옥희 캐릭터로 박보영(유미지, 유미래 역)과 현실 모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장영남의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fe0277df0f19b3b2f003ce64cf9a17f52de1677ed48e5333f83af402d2876" dmcf-pid="10aQ5W8t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0109723pr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G5ZCR8sd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0109723pr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b6c47cf0d9f29dc56f01ff7c7d79cb15b388de2e786a4a8155dba4eae2eff4" dmcf-pid="tv67IDph5k" dmcf-ptype="general"><br>김옥희(장영남 분)가 일하는 초등학교의 교감이자 이호수(박진영 분)의 엄마 염분홍 역은 김선영이 연기한다. 염분홍은 남편과 사별한 뒤 아들 이호수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물. 대학 진학 후 서울로 가버린 아들이 자신과 거리를 두는 것을 내심 서운해하면서도 이를 내색하지 못한 채 외로움을 삭이고 있다. 이에 김선영과 박진영(이호수 역)이 그려낼 염분홍, 이호수 모자의 관계가 궁금해진다.<br><br>그런가 하면 쌍둥이 자매의 엄마인 김옥희와 아들 엄마 염분홍(김선영 분)은 과거 두손리에서 제일 가는 앙숙이자 절친한 이웃으로 돈독한 정을 나눠온 상황. 정반대의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비슷한 점도 많아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는 두 엄마의 우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br><br>비슷한 듯 다른 김옥희와 염분홍의 일상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엿볼 수 있다. 목이 늘어난 티셔츠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바닥에 앉아 요리를 하는 김옥희와 달리 예쁜 앞치마를 입고 식탁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는 염분홍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는 것. 때문에 극과 극 두 친구가 만나 발휘할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2조설' 서장훈, 연 매출 500억 기업 회장 만나더니…생애 첫 맨발 투혼 ('백만장자') 05-13 다음 “공주 아닌 무수리였다” 이민정, 12년 결혼생활에서 가장 후회하는 ‘한 가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