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슬, 아시아역도선수권 여자 81㎏급 2위…76㎏급 김수현 3위 작성일 05-13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3/AKR20250513156400007_01_i_P4_20250513212313790.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역도선수권에서 메달을 딴 김수현(왼쪽 두 번째)과 김이슬(오른쪽 세 번째)<br>[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이슬(인천광역시청)이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1㎏급에서 은메달 3개를 수확했다. <br><br> 여자 76㎏급 김수현(부산시체육회)은 3위에 오르며 대회 3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br><br> 김이슬은 13일 중국 장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1㎏급 경기에서 인상 105㎏, 용상 130㎏, 합계 235㎏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2위에 올랐다. <br><br>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아시아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렸다.<br><br> 김이슬은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br><br> 이 체급에서는 우옌(중국)이 합계 263㎏(인상 116㎏·용상 147㎏)을 들어 우승했다. <br><br> 합계 224㎏(인상 104㎏·용상 120㎏)의 리지나 아다시바에바(우즈베키스탄)가 2위에 올랐다. <br><br> 세계적인 선수가 대거 출전한 여자 76㎏급에서는 김수현이 동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냈다. <br><br> 김수현은 인상 100㎏, 용상 134㎏, 합계 234㎏을 들었다. <br><br> 인상에서 3위를 한 김수현은 용상에서 2위를 했고,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는 3위에 자리했다. <br><br> 2023년 진주, 2024년 탸슈켄트 대회에서 우승한 김수현은 3연패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3회 연속 메달 획득에는 성공했다. <br><br> 랴오구이팡(중국)이 합계 279㎏(인상 125㎏·용상 154㎏)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고, 전원후에이(대만)가 합계 242㎏(인상 109㎏·용상 133㎏)으로 2위에 올랐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류덕환, GD와 아이돌 될 뻔 “꼬마 H.O.T. 출신..같이 YG까지 가”(틈만나면)[핫피플] 05-13 다음 '금주를 부탁해' 공명, 만취한 최수영 탓에 다리 다쳐…"네가 운전 하든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