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그동안 딸 왜 꽁꽁 숨겼나…신비주의 벗은 미야오, 제대로 상승세 [TEN피플] 작성일 05-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IKWnYc5t">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QC9YLGkZ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8a52aa48963102111d8323fdce308c127238a55e65b9eaec8309dd2bad09b" dmcf-pid="Gxh2GoHE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1199rz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7Tg7aV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1199rz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887a57bd2db616e990f0a0bbf69aeb269fc736ceee8873e14d578df5db73f" dmcf-pid="HMlVHgXDXZ" dmcf-ptype="general"><br>테디의 딸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미야오가 신비주의를 깨고 대중에게 다가서고 있다.<br><br>미야오가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미야오는 지난 12일 오후 6시 첫 EP 'MY EYES OPEN VVIDE'(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를 발매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DROP TOP'은(드랍탑)은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차분한 무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뻗어나간다. 청량감을 담은 신곡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69be0c82d056a5bf61ecb82ea87a78d1f13a2a4ae0567bea2d4d8e228f7db" dmcf-pid="X2DuhMlo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야오/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2817pk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ImqvdTN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2817pk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야오/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aabe19b1fee921bc6fc7add203c509339402ccb3e5d22c431088d465a09cc" dmcf-pid="ZVw7lRSg1H" dmcf-ptype="general"><br>이전곡들과 달리 테디가 작사와 작곡 크래딧에서 가장 앞 순번에 이름을 올렸다. 멤버 가원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이번 앨범은 미야오의 첫 피지컬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지닌다.<br><br>미야오는 정식 컴백에 앞서 선공개곡 '핸즈업'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핸즈업'은 이날 출근 시간대인 9시 기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100' 차트에서 28위에 올랐다. 이 곡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로써 미야오는 선공개곡의 인기를 발판 삼아 타이틀곡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cf8748d7a972697495cc59218126d175f7276654bf483b785a38b04430708" dmcf-pid="5frzSeva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예능 '살롱드립'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4196vtir.jpg" data-org-width="1166" dmcf-mid="yNlVHgXD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213014196vt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예능 '살롱드립'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f4f3fd574f9fe51c72a879897738845f798a35478d9683514e2589111c35f" dmcf-pid="14mqvdTNHY" dmcf-ptype="general"><br>중독성 있는 비트의 선공개곡과 예능 출연이 시너지를 냈다. 이번 컴백 때는 지난번과 달리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늘리는 중이다. 미야오는 최근 웹 예능 '살롱드립', '용타로', '채널 십오야', 아이돌 인간극장', '워크맨', '짐종국', '집대성', KBS2 '더 시즌즈' 등에 출연했다. 선공개곡 활동 때 공개된 콘텐츠만 이 정도다. 예능으로 얻은 인지도와 화제성으로 팬덤 외 일반 대중도 이들의 노래를 듣게 된 결과란 해석이 나온다.<br><br>멤버들은 솔직한 토크로 입담을 뽐내는 것은 물론,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미야오는 이 기세를 몰아 예능가 나들이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엘라는 지난 12일 열린 컴백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예고했다.<br><br>'테디 1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대중적 성과가 아쉬웠던 미야오는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반등을 노린다. 예능 출연으로 이목을 끈 미야오가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중-허영생-김규종 뭉친 FIVE O ONE, SS501 20주년 기념 공연한다 05-13 다음 미쉐린 스타 달랐다, 문어판 소떡소떡…그 맛은? (길바닥 밥장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