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이수경 동거 플러팅에 “동거 확률 1%…같이 사는 문제는 신중해야” (‘솔로라서’) 작성일 05-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pmM5Ru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f040f9ef343db78628b429dec9f5847bca2fbb8d452ddad9a9ac10b4b4911" dmcf-pid="QXUsR1e7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213006127mbso.jpg" data-org-width="700" dmcf-mid="60XjVTf5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213006127mb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2666278f9c8f381455bb969a58cb1a596b9e55999b9b80e30c35f6df1a5e06" dmcf-pid="xZuOetdz5N"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배우 이수경의 동거 제안을 거절했다. </div> <p contents-hash="a4e7994e75c213157570c2bd1008f4ff427a9599948f7ab8bc1f57e1b1de0522" dmcf-pid="yic2GoHEX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수경과 오정연의 특별한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406e7e9eaad76bce33b855e25afd6426f15b040446c8393502ab6c8817ab971" dmcf-pid="WSZAfy41tg"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오정연에게 “우리는 같이 살아야 한다. 어쩔 수 없다. 나랑 같이 살 의향이 있냐”며 동거를 제안했다. 오정연은 “그건 좀 생각해보겠다. 우리가 난생처음 본 지 한 달 됐다”고 거절했다. 그러나 이수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내가 너희 집에 들어가겠다”고 직진했다.</p> <p contents-hash="5233b955f0e9365c3618136332ca35254beead636e92a5fd44e2beb2429b1ab5" dmcf-pid="Yv5c4W8tto" dmcf-ptype="general">오정연이 “나는 네가 그냥 실없이 이야기하는 것 같다. 너 누구랑 같이 살아봤냐”고 묻자 이수경은 “나는 실없이 이야기하지 않는다. 가족이랑 같이 살아봤다”고 답했다. 이를 보던 황정음은 “이게 남과 같이 살아본 사람이랑 안 살아본 사람의 차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56f045345668d058889969f14ab74e51aecee2561cade7ce7e04452388673c" dmcf-pid="GT1k8Y6F5L"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동거 확률을 50~60%로 꼽으며 “잘 맞겠다 싶었다. 반은 맞춰가야 하지만 반은 이미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정연은 동거 확률을 1%로 꼽았다. 오정연은 “같이 사는 문제는 진짜 신중해야 한다. 한순간의 객기와 감정에 휩싸여 행동하면 결말이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25b9a3ab9b4234d2ca44f89677035ddbc1a6e8b534da23032150a0f8cf1e3dc" dmcf-pid="HytE6GP3Zn"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XWFDPHQ0Y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은 “한양대 1년 후배 조혜련, 개그우먼 될 줄 알았다” (틈만나면) 05-13 다음 김현중-허영생-김규종 뭉친 FIVE O ONE, SS501 20주년 기념 공연한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