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오정연 "30대 중반에 만난 남친, 결혼 원했는데…"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05-13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uDVTf5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c3dfdb54bb7d5864898196012c9455d390a5089ec7b0736c26d6a5df7eeadb" dmcf-pid="pU7wfy41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14730192vjbj.jpg" data-org-width="850" dmcf-mid="F7w9Seva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14730192vj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5ba5db7aca80698283164f6b0b95b8f8d0e2c1f8f22a73f1ccef8f7c541086" dmcf-pid="UgNum8sd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오정연이 재혼까지 고려했던 옛 연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756eaa6d37189168920640b63dbee099e3d3d92dac9d8e260073e7b52168295" dmcf-pid="uaj7s6OJX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19회에서는 이수경과 오정연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b8e12ccdf13d374d9fbecb7c68667be4e9e15ee061d1a5edeccbd6c0ed6babe" dmcf-pid="7NAzOPIiGH"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의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이자카야에 방문한 이수경은 "상담 좀 해줘 봐"라며 오정연의 연애 고민을 대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999d8d81a2f9da7ce7044e173d6c8f93ae54312c69f2cb4f63c4f18486d1f9" dmcf-pid="zjcqIQCntG"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정연이는 남자를 볼 때 자기가 그 남자한테 꽂혀야 되고 아니면 아예 시야에도 안 두고, 옆에서 어슬렁거려도 아예 보이지도 않나 보다"며 "어떻게 해 인연을 알아볼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06c36314bd60a65b77b0111becdfa8396fdeaf9dc0e090945e8723838723d26" dmcf-pid="qAkBCxhL1Y"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저는 그게 좀 심하다"며 "저 사람이 괜찮고 나를 좋아하는데 (그래도 안 꽂히면) 둘이 커피 한 잔 못 마신다"고 덧붙였고, 지인이 "조금 관심이 생긴 상대방을 보면 어떻게든 애프터를 신청하는 용기가 있냐"고 묻자 "그건 있다. 꽂히면 저도 직진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246cf840d37b539bd8c4802fd81824fe6c806239ba3935f6de7d82044b055d" dmcf-pid="BcEbhMlo5W" dmcf-ptype="general">이에 지인은 "저한테는 혹시 그런 느낌이 없냐"고 물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오정연은 "저런 얘길 했었나"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badb9603b735807c76ef1320624682b543429ec86457a691832575d1b64c426" dmcf-pid="bkDKlRSgYy"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갑자기요?"라면서도 귀가 빨개지며 당황해했고, 이후 이수경에게 "우리는 운명론자라서 못 만났다 치자. 너는 왜 그러냐"며 화두를 돌렸다.</p> <p contents-hash="49d9aac66a3af5f24dd27af065800aeac528491cba58a3992186279430746207" dmcf-pid="KEw9SevaZT" dmcf-ptype="general">이수경이 "난 성격이 이상하다. 변숫값이 심해서 그런 걸 힘들어한다"고 하자 오정연은 "직장인이나 이런 분들은 패턴이 안 맞을 수 있겠다"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c51a44999266aef63b0d5543bb6b01e310e2fe7e3f7b8947d273a67de169d" dmcf-pid="9rsfyiWA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14731609inra.jpg" data-org-width="850" dmcf-mid="3ngpwfrR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14731609in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9843a1e67e078c5fe16d55b848778730918c55c9aa5c098c290f331f87d264" dmcf-pid="2mO4WnYc1S"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한 번 만나봤었다. 그런데 너무 안 맞더라"라고 답했고, 이어 오정연에게 "너는?"이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28d5c3bc197deb771874ad4cb8a95973b89ab14fd6d79aedfd404dc2f09f0877" dmcf-pid="VsI8YLGk5l"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30대 중반에 사춘기가 확 왔을 때 그런 우울한 시기를 지나고 그때 만났던 사람이 있다. 맨날 만나고 주변 사람들, 가족들이랑도 다 친하고 다 좋았다. 직장인이었는데도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만났다"며 연애 1년 반~2년 차에 상대방이 결혼을 원했던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03f8836ef41591e1a1f56a68361aee0c10aa8cc3c0b1100ccd35b14ae53fb0c" dmcf-pid="fOC6GoHEHh"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시 오정연은 일이 더 하고 싶었다고. 오정연은 "그게 이견이 안 좁혀졌다. 좁혀나가는 시간이 6개월 정도 있었다. 근데 내 말을 서로 안 들어주는 거지 않냐. 서운함도 쌓이고 사랑의 마음에도 영향이 안 갈 수가 없더라"며 헤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45b974f1a9d304ccaa90a0e0d38b54afcecb2e84d37cdb4ef1fd348bbf644f6" dmcf-pid="4IhPHgXDZC"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재혼 생각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0ef64dfc0b1a13789b610db17b3bf9afb612cfdc1735370653fed2a87aee405" dmcf-pid="8ClQXaZwHI"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E채널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6hSxZN5rXO"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뼈 있는 조언 "방송계 아비규환..마음 단단히 먹어야" ('틈만나면') 05-13 다음 “아직도 불안해 못 견디겠다” 27만명 ‘이탈’ 난리더니…의외의 ‘이곳’ 뜬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