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더는 침묵할 수 없다"…공구 인플루언서 사과방송 패러디 작성일 05-1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VwjBA8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9454b622b5c45604f674650a65119c72fc66bd865ca43623a4aa65492db5c" dmcf-pid="VZfrAbc6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수지가 13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공구(공동구매) 인플루언서의 사과 방송을 패러디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214529365kncq.jpg" data-org-width="650" dmcf-mid="90vVqIBW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214529365kn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수지가 13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공구(공동구매) 인플루언서의 사과 방송을 패러디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83fe6aa23356478b319b8e3e04387ff15bcdc05edca5237cb2be2ffa4a961" dmcf-pid="fzJyCxhLGf"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수지가 공구(공동구매) 인플루언서의 사과 방송을 패러디했다. </p> <p contents-hash="85871dd657040ed41e50a371925421c39f79e845714b60816a371f02238feb3c" dmcf-pid="4qiWhMloGV"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안녕하세요 슈블리맘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7868a26a900ad192df2bd5e2eb1d0a4751d24136c7cb25e33b688d13d8ec327a" dmcf-pid="8BnYlRSg1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수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검정색 니트 원피스를 입은 채 등장했다. 왼쪽 가슴에 샤넬 로고를 모방한 듯한 흰색 실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980dd9d734f9a0a75fa3da84b0ba53a48fd4c3fb6be985c630cc803e419fec8" dmcf-pid="6bLGSeva19"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71만 공구 인플루언서 슈블리맘이다. 오늘은 저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83e6e892dca54ad748534e3d6898f735d86906ed4247aac1eb6bb7c3c1c98fe" dmcf-pid="PKoHvdTN5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공구 인플루언서의 사과 방송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수지는 '슈블리맘'이라는 닉네임의 인플루언서를 연기해왔다. </p> <p contents-hash="80bec242530f4dcccb9b8f82ab251affe5bc842b8f751ce76f135e4887e603f8" dmcf-pid="Q9gXTJyjtb"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최근 공구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오해가 있었지만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각종 루머와 추측이 난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피해를 입게 되면서 더는 침묵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오해는 사과드리고 싶어서 사실과 다른 부분을 다시 잡고 가고자 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c2dcc9593f49dec309e7b15463d4cf35e73a50032f6ac884dc95dd898370d3d" dmcf-pid="x2aZyiWAYB"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속 화면에 원피스 정보를 묻는 댓글에 대해 "오늘은 입장 소통 라방(라이브방송)이라 정보를 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면서 "댓글로 '라방 원피스' 남겨주시면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정보를 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062d164b00b9774a99574e66188bdbe764f6d0c391a59863214ed229ba4bf9f" dmcf-pid="yO3ixZMUGq"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너무 앞만 달려온 것 같다. 모든 비난과 질책 달게 받겠다. 다만 허위사실과 추측성 글은 고소 예정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29532b67afbbcd960ad58c57c8acd50fec333369e27be0b85c8ad4a20e0700" dmcf-pid="WI0nM5Rut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내가 이럴 줄 알았다", "그 와중에 70만 아니고 71만인 거 강조한다", "인플루언서들이랑 똑같다", "현실 고증 미쳤다", "진짜 존재하는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a6bc2dbc3df73f4eb819b90a6d773e817695a1aa627cf14740c8d330f0d9413" dmcf-pid="YCpLR1e757" dmcf-ptype="general">한편, 이수지는 지난 5일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GhUoetdzGu"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재계약 추가 조건 나왔다...민니X우기 "콘서트 사비 초대 이해 안 돼" ('살롱2')[순간포착] 05-13 다음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규정짓는 男 만나 힘들었다…트라우마로 남아('솔로라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