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류덕환 "5살에 데뷔, 아이돌로 데뷔할 뻔" 깜짝 과거 [TV캡처] 작성일 05-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ek4W8t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33ecb06ad0c4de0471773458c992377cf162c33456d6cc38ae834a7023d1e" dmcf-pid="GKfnzOqy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13906672dfpj.jpg" data-org-width="600" dmcf-mid="WbNCdFJq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13906672df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4129078dc1ba248545ba8d5e5adbbc25dd362266714002700207a2b3977f4c" dmcf-pid="H94LqIBW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류덕환이 유연석 앞에 선배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f27f32bf804449253df2ea3446438e851f6685c08586377d4d41e99cf9a708" dmcf-pid="X28oBCbYC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 중인 류덕환, 이정은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7f50270b1944134df36e3efa0bba4bddb3c22035bb794b1d9f248e961bed5ed" dmcf-pid="ZV6gbhKGTR"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대해 "김석윤 형님이 하시는 작품 아니냐. 저랑 '쿵쿵따' 같이 하시던 분이다. 영화와 드라마로 대박이 나셨다"고 김석윤 감독과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35f786e1f7d24d4e32ea85e891da83f7ab387f24e6e266b8900873c9148197" dmcf-pid="5fPaKl9HSM"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신원호 감독도 예능 출신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쿵쿵따' 당시 김석윤이 책임 PD였고, 신원호가 조연출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쿵쿵따'가 대단한 프로그램"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879caa20ef01408d84b811bca8977eb451962e6d39070d150ece5a2f25a2ed8" dmcf-pid="14QN9S2XWx" dmcf-ptype="general">다만 유재석은 "'쿵쿵따'를 9개월밖에 안 했다.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는데 9개월밖에 안 했다"며 "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하는 거다. '쿵쿵따' 하던 분들 중에 현업에 남아있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내 입으로 전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55e9b677c3db3bee213a419eb9556044c7b7d75cd2d1ec6f9f494477242dfd0" dmcf-pid="t8xj2vVZlQ" dmcf-ptype="general">이어진 고향 토크에서 류덕환은 "저는 원래 안양 출신이다. 김종국 형님이랑 같은 고등학교다. 대학교는 중앙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d82aa57eaabc9b8a7758019d5ee8af790e4b5186ea30ff1efe31b1baa9f120" dmcf-pid="F6MAVTf5vP"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옛날부터 유명했다. 데뷔도 굉장히 일찍 했다. 선배님이시다"라며 "몇 년도에 데뷔하셨나"라고 물었다. 류덕환은 "1992년, 5살 때 데뷔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e9c5846364ffeff9dd23945c25d476c5b85950f82dc250d2cb4c2880eee9e13" dmcf-pid="3FU8ZN5rC6"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87년생이고 (유연석이) 84년생으로 형님이다. 굉장히 불편하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후배인데 나이는 많은"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1da4d870af574c273c92b764f68a1f02ffa37cfc4f09fa82809fc35e3c5b5e1" dmcf-pid="03u65j1mS8" dmcf-ptype="general">또한 류덕환은 "저는 원래 비보이 출신이다. 지드래곤이랑 꼬마 H.O.T.였다"며 "같이 YG로 넘어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d1c80e7a9c52eda8d1d2202913bca6f46ea120f31bd44914b2d7c7d93407ff" dmcf-pid="p07P1AtsC4" dmcf-ptype="general">왜 아이돌로 데뷔하지 않았는지 묻자 "그때는 '전원일기'가 저한테 1순위였다. 故 김수미 선생님 손자"라며 아이돌이 아닌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현재는 관절이 막혀서 안 된다. 아내 앞에서 몇 번 췄는데 어디 가서 춤췄다 하지 말라고 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UpzQtcFO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덕환 “지드래곤과 함께 YG 연습생 출신, 아내가 춤추지 말라고” (틈만나면) 05-13 다음 신혼여행 0순위 하와이 비극사 “굉장히 비참” (벌거벗은 세계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