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오정연 "규정 짓는 男 만나 힘들었다"→"이혼 후 결혼 생각한 남친 있어" [TV캡처] 작성일 05-1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aFZN5r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737f3f6a06acc5d545c56368d327145188c9d574d9cb1e964f9fe017f345d" dmcf-pid="QZN35j1m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15412952vnyx.jpg" data-org-width="600" dmcf-mid="6GS82vVZ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15412952v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86ba8367ea87dfdaeedfa0168fee665d5ba07934ec4c7d112048132beb736b" dmcf-pid="x9S82vVZ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상처에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1e6c84c8b688af19fd77414d357615765db451b7859c299f88a8fef5a91e3f7" dmcf-pid="ys6lOPIil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이수경과 오정연의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4def4a5fdabc3e357ba97c049ff2640f44504db83e1cfc2deb9d11773e243fe" dmcf-pid="WOPSIQCnv7"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과 오정연은 타로점을 보러 갔다. </p> <p contents-hash="6f0e3a7e0779b2b259a94f796f89c2518daa86a81d52088866615b9aa8bd737b" dmcf-pid="YIQvCxhLCu" dmcf-ptype="general">타로 마스터는 오정연에게 "과거의 상처, 실패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다. 남자에 대한 불신도 크다"면서 "자식운, 남자운도 좋은데 나를 규정 짓는 남자를 만나며 힘들었다고 나온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딱 맞다. 너무 신기하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6e1f0dcb7c529457d8c6d6992b04ba04dff6f1c6ff8f8b773810eef0aa3f4e48" dmcf-pid="GCxThMloWU" dmcf-ptype="general">이어 타로 마스터는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면도 보인다. 임신을 상징하는 카드도 나왔다. 자식운이 들어오는 타이밍이니까 남자가 오면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538604291c1181e41e8c106d872d01c0fda267a3d0abbee52041b973813cb85" dmcf-pid="HhMylRSgTp" dmcf-ptype="general">이수경에 대해서는 "카메라를 받는 운이 더 활기차지는 3년이 들어온다. 자식운도 강한 시기"라고 말했다. 또한 "사주에 자식이 하나 예쁘게 있다. 막판을 원하신다면 올해부터 3년이 마지막 기회"라고 전했다. 이수경은 남자운도 좋다는 말에 기뻐했다.</p> <p contents-hash="7a4c5bb99afc77627f6b1f58082ea101597f14c48a3ffd9e1f5d09edd123c43c" dmcf-pid="XlRWSeval0"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오정연을 데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향했다. 오정연이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고 좀 괜찮은 사람이어도 제가 안 꽂히면 둘이 커피 한 잔 못 마신다. 제가 상대방의 어느 부분에 꽂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경 지인은 "저한테는 그런 느낌 없냐"고 물어 오정연을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95e667e5f6f8614e6f2665876b86f0992de0d2f1ec14a963b9080506ad09af0d" dmcf-pid="ZSeYvdTNv3"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수경이 연애 이야기를 묻자 "나는 좋았던 사람 기억이 많이 남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내가 30대 중반에 사춘기가 확 왔을 때 우울한 시기를 지나고, 그때 만났던 사람이 있다. 매일 만나고 제 주변인, 가족들과도 친하게 지냈다. 직장인이었는데도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만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c9940b14a1051194e9da10b43f244e9203698c50986fbb622045b734ceec91" dmcf-pid="5vdGTJyjTF"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한 지 2년 다 되어가던 때 그 사람이 나와 결혼을 하고 싶어했다. 그런데 나는 일을 더 하고 싶었다. 결혼 시기에 대한 이견이 안 좁혀졌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제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다. 결혼을 하지 않고 한 일들에서 오는 즐거움도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e9c337f98f770e7f38b5bd89cb97c83149bc785dcc390f8ab2ff1b0a7535a2" dmcf-pid="1DVOwfrRvt"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오정연을 위해 자신의 지인을 연결해주려고 했다. 이수경 지인이 "저 어떠신가"라고 묻자, 오정연은 "괜찮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twfIr4meS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이혼 후 힘든 시기, 아빠와 제주에 살았다"('솔로라서') 05-13 다음 앤팀(&TEAM), ‘Go in Blind’로 日 레코드협회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획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