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이들기 싫어...모든 것이 딱 좋은 상태"(틈만나면)[종합] 작성일 05-1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XQzOqy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b84f25c10d142d51e1c82116ea507ee0bbb63208b380854cdbe6c2093c203" dmcf-pid="9RZxqIBW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258080tdcn.jpg" data-org-width="550" dmcf-mid="qWp9tcFO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258080td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cf724e5b416fe1cd10c05df8efb2e6579f9ca1ef597b3cc6d2609ad2d7a861" dmcf-pid="2e5MBCbYX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대학가를 찾아 에너지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d5c9dbeadf7a2493b372e5c149a8af2b8280260c05c189f92ff1f9b83dd8c372" dmcf-pid="VcBjxZMU1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틈 친구'로 출연해 '틈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659657c14b8062961f821c52535a4d8d8a7c7fb1379a66a3e7e13e0960695" dmcf-pid="fkbAM5Ru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259450qqiw.jpg" data-org-width="550" dmcf-mid="BZY8UruS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259450qq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54c90cdf8be5a254099c69541cb2ec52f12b373b89ac751a5210e2129d805d" dmcf-pid="4EKcR1e7Xv"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유연석, 이정은, 류덕환은 왕십리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이정은은 "제가 한양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나왔다"면서 왕십리에서 오랜시간 살았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660264d7554b202b913b91c659e432c07e945faf5ccb484c75271a044430177" dmcf-pid="8D9ketdzHS" dmcf-ptype="general">이들은 첫번째 '틈 주인'인 한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여학생들을 만났다. 여학생들은 곧 하게 될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에 류덕환은 자신의 대학교 생활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dbf00d4538d5e9f93e7c0f3192d74529f34ab2fde7adb0ef5e66a22eddc28dc" dmcf-pid="6w2EdFJqHl" dmcf-ptype="general">류덕환은 "제가 대학에 가면 CC를 너무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20살 되니까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7021119442a1dc45680f1a0be6db12c5e71ecd61aae6d004eabab134210de3b6" dmcf-pid="PrVDJ3iBXh" dmcf-ptype="general">이어 "그 때 '천하장사 마돈나'가 잘 되면서 대학교에 소문이 퍼졌다. 그러면서 제가 스타병에 걸렸었다. '나는 스타다'라는 생각을 했었다"면서 웃었고, 유재석은 "(인기가 많아지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면서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bcf431d7a57ecf5ef7ccbcda7d83aa6480d593ab344ea9d4409db82a8ec238c" dmcf-pid="Qmfwi0nbXC"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유연석, 이정은, 류덕환은 공기놀이 게임을 했다. 계속되는 실패에 마지막 기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단 1초를 남기고 극적으로 유재석이 성공해 고3 여고생들에게 푸짐하게 선물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80b994d623f03f831a9dd29bc6bbbd1b2bc883048700d77c5efc8341eb7b2" dmcf-pid="xs4rnpLK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301037fctj.jpg" data-org-width="550" dmcf-mid="bJXQzOqy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221301037fc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ddadae07a46b9de8c4460f3d1d5522e39f88b789c4b45d12d2fdd5298b743d" dmcf-pid="ySMhjBA8YO" dmcf-ptype="general">게임에 성공한 후 유재석, 유연석, 이정은, 류덕환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류덕환은 "이걸 어떻게 매주 하시는거냐. 너무 살 떨린다"면서 긴장감 넘쳤던 순간을 떠올리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14e3847f377d9b35b229e6981540d5373c03b947fa368d29bc9abc51d9666e2" dmcf-pid="WvRlAbc61s"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학생들이 추천한 국밥집으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을 하던 중 유재석은 "대학가의 에너지가 정말 다르다. 고등학생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 나이로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것들이 딱 좋은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063d6734f5faa47cd1a51206718b7f791a0dfcaada985b9d771ecc61498c2a4" dmcf-pid="YTeScKkPZm" dmcf-ptype="general">국밥집에 도착한 유재석은 "요즘 학생들이 국밥을 좋아하더라. 지호도 국밥을 좋아한다. 친구들끼리 국밥을 먹으러 간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3cefc141bfe69c727f8ba1754f8fdeae44ed00d9d151440e58bf6e6bbf975259" dmcf-pid="Gydvk9EQ5r" dmcf-ptype="general">또 이날 이정은은 유연석에게 "삼촌이라고 불리는게 좋아? 그래도 오빠가 좋지?"라고 궁금해했고, 유연석은 "작년에 남자 연예인들을 '오빠와 삼촌'으로 나눈 게시글이 있었다. 작년에는 오빠였는데 올해는 삼촌이 됐더라.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e5eaaaeb3d377c7347cd5647937a97e605e258e80ee1994cb7adf5ff63a4d8d7" dmcf-pid="HWJTE2DxY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저를 부르는 호칭은 보통 아저씨, 삼촌이다. 간혹 오빠 소리를 듣는데 그럴 때 너무 격하게 좋아하면 안되니까 적당하게 반응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XYiyDVwMGD"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ZGnWwfrRHE"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상진, 네 번째 단편영화 연출작 '비보'…해외 영화제 접수 05-13 다음 황정음, 재혼은 NO..“결혼 당시, 父가 사람 속 모른다고” (‘솔로라서’)[종합]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