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새우 알레르기 有, 약 먹으며 요리했다"..1000개 인생레시피 공개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5-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J5QXxpvB">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WgTMIQCny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c9336e1c9cfb090c07e00717e38eaa981455fb83f98fe523d07cab3fb6427" dmcf-pid="YayRCxhL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3051pbzn.jpg" data-org-width="756" dmcf-mid="PH2WVTf5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3051pb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4023e4bd397fc25d6d77c9fa01782edd2594ca23339b0e4ca2f6d716a9451b" dmcf-pid="GNWehMlol7" dmcf-ptype="general"> <br>'아빠하고 나하고'에 정지선 셰프가 떴다. </div> <p contents-hash="1cdf48b3f330de76f0cbbdc2c7e1ce92485e11b4f23c43dfde3a3f33095cd9d1" dmcf-pid="HjYdlRSgSu"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 셰프와 함께 정지선 셰프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1ea7d9ec0616087d196e7659fa239e6aac8ba7fdefb9cf537404441a08ea41b1" dmcf-pid="XAGJSevayU"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는 "15~20년 전에 정지선 셰프가 중국에 대담하게 요리 유학을 갔다. 당시엔 중국 요리 유학생이 잘 없어서 (정지선이) 한국에 돌아오면 같이 일하자면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d970106ef3e148152fc2c65411708772a29c554a76a3578f205aedd471a8a" dmcf-pid="ZcHivdTN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4493mehh.jpg" data-org-width="756" dmcf-mid="QhdZPHQ0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4493me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cb9acad83ccaa668d94c3292f9130f01d0716ea66f0848e3057884db5383b7" dmcf-pid="5kXnTJyjh0" dmcf-ptype="general"> <br>여민은 "되게 오랜만이다"라며 정지선에게 "되계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여민은 "제가 18~19살 때 지선 누나를 처음 만났다. 지선 누나는 면판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제가 장난을 많이 쳤다. 누나가 많이 챙겨줬다"고 정지선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80419402f451de171d50235e26455f6a1757ba09d9debe2d8ab71576091fb249" dmcf-pid="1EZLyiWAS3"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여민을 보고 "굉장히 장난꾸러기였다"고 했고, 여민은 "누나가 뭘 썰면 제가 그걸 뺏어갔다"고 했다. 정지선은 여민에게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ef3ab9c8629221c418925c112fa176e50162b41a498c0868284b6bac66043b" dmcf-pid="tayRCxhLvF"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이번에 방송에서 얘가(여민이) 나에게 '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정지선은 "너 너무했더라"라고 말했다. 여민이 "나는 아빠의 제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며 "(여경래가) 아버지이기도 하고 직장 상사이기도 하니까"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09dff84523c07c326e9c6d880b8a9cf1f14d6a5527cb93bd38b0b5cb78ebe" dmcf-pid="FNWehMlo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6391kghi.jpg" data-org-width="756" dmcf-mid="x8sVk9EQ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223906391kg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e7f567f49ff1e69975f0edde770edd40ce3dd0b0a2400ca31abbb1a973f53e" dmcf-pid="3jYdlRSgl1" dmcf-ptype="general"> <br>여민은 "(아버지가 여경래인 걸) 굳이 왜 이용해야 하지? 싶었다"고 했고, 정지선은 "가만히 앉아서 왜 다 해주길 바라? 네가 꿈이 있었으면 그걸 잘 이용해야지. 그랬으면 이런 서운함이 없지"라고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be13b02481be74397a0ce52efa496bf7db5f542e5d36ae9a581d40926009726d" dmcf-pid="0AGJSevaS5"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아빠의 기술을 배우려고 했어?"라고 묻자 여민은 아무 말도 못했다. 정지선은 "아버지는 조각 플레이팅이지"라며 "내가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중국에 유학을 간 거다. 그런데 너는 제일 가까운 데에 기술을 배울 사람이 있잖아. 그런 걸 보고 다가가야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87655ff41b8b2abc1b1ae5335b97e993cb953d52cf5eedc47e91723b0d20e7" dmcf-pid="pcHivdTNCZ"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나는 새우를 못 먹어. 알레르기가 있어서. 새우를 먹으면 항상 약을 먹는다. 딤섬 90% 메뉴에 새우가 들어간다"라며 자신은 노력형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우는 냄새로 간을 해. 중식에서 새우를 안 쓸 수가 없어서 스스로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여민은 "새우 얘길 듣고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4c6f42bb413da37977a20d16aed40580b4e6ef5e3172e3059cb749884c78c0" dmcf-pid="UkXnTJyjWX"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중국 유학시절부터 공부한 레시피 파일을 공개했다. 그는 "레시피가 1000개를 될 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ec786ac84daf3984f2cefcf0d5d05bb043da67c923dd40e5b347f81aea4700c" dmcf-pid="uEZLyiWACH"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구정화 커플…차은우, 군악대 입대 전 고윤정과 만났다 05-13 다음 가수 하림, 尹 탄핵 집회서 노래했다고…“국가기관 행사 섭외 취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