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황정음 “남친 생기면 父에 소개할 것…재혼 생각은 NO” (‘솔로라서’) 작성일 05-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CHYLGk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fe0ba8bb505df2c86876bfc1d8cee70d1266cfde3f9433447aa95b8a7eb0a" dmcf-pid="x4hXGoHE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231208953tjie.jpg" data-org-width="700" dmcf-mid="PhLDk9EQ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231208953tj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0d10281bf9a23f0f9af05342d6ca6a3637f8fb1f92e48524c2e89abc6564cd" dmcf-pid="yh4Jetdz19"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f278180c6aaee64029d49a76186d8c2bec1339a12b28df4c43c501c6f75209c" dmcf-pid="Wl8idFJq1K"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830d595e9551b0651ee2f1e7bcaac52e8052bbf133e5260dc3db90207309dc" dmcf-pid="YS6nJ3iBGb"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두 아들 왕식이, 강식이와 아버지 마중을 위해 공항을 찾았다. 황정음은 아버지에 대해 “지금까지 힘든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c5d901b1dfb14d8142919248e269e787fde2d5e396a0d2449061cda68d1f29" dmcf-pid="GvPLi0nb5B"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아빠는 나 때문에 제주도에 살게 됐다. 내가 힘든 시기에 왕식이랑 제주도에 내려가서 잠깐 머리 식힐 겸 지냈는데 여자 혼자서 아이를 제주도에서 키우는 게 힘들더라. 그때 아빠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나를 도와주러 왔는데 제주도랑 너무 잘 맞더라. 그래서 아빠는 제주도에 있고 나는 서울에 왔다. 벌써 5년째 제주살이 중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eb089bb20df910cfb7a7ce3dd7cf05fbb5e3fd7fe29ce595f9e2ef50a15d81" dmcf-pid="HCfdR1e71q"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제주도에서 온 아버지와 단둘이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안과였다. 알고보니 아버지는 눈이 좋지 않아 3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고 있다고.</p> <p contents-hash="3498b36d54f6834a9fbfac71b0b4118f59eb48dac1a24a6b116c38b2b43ce349" dmcf-pid="Xh4JetdzHz"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아버지의 왼쪽 눈은 현재 녹내장 말기 상태였다. 황정음은 “4~5년 전에 아빠가 안과랑 약국에서 카드 쓴 걸 봤는데 병원 내역이 많길래 그때 내가 물어봐서 알게 됐다.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간단하게 시술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시술이 아니라 수술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462e504a93f6b96ed1f8a1d9969ee32598c874551e9af346b0248f8ec994ca" dmcf-pid="Zl8idFJqX7" dmcf-ptype="general">안과 진료를 마친 황정음과 그의 아버지는 편집샵으로 향했다. 황정음은 “아빠가 옷을 센스 있게 잘 입는 게 너무 좋다. 아빠 생신이나 어버이날이면 무조건 옷과 현찰을 선물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b707c4e11fcbd796f5f1b604039090b4b710c400415a30e677fe860073406c4" dmcf-pid="5S6nJ3iBHu"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여름에 입을 간단한 티셔츠 하나를 원했으나 황정음은 여러 벌을 피팅할 것을 권했다. 결국 황정음은 총 7벌을 구매, 271만 원을 플렉스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d07a1d535c8cfd7247abc80423a1d24ab47b7bce780f3ed342e071e4db5a2dc" dmcf-pid="1vPLi0nbZU" dmcf-ptype="general">이후 황정음은 아버지와 함께 요트 데이트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황정음은 “그거 기억나냐. 나 결혼할 때 아빠가 ‘열 길 물 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했다”고 웃었다. 이어 “어쨌든 아빠 말은 들어야 한다. 이제 남자친구 생기면 아빠한테 소개해서 허락을 받아야겠다. 아빠가 아니라면 아닌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cf64491b96086659b9e06ae743d083205c4c522eb0fc8cfb4fe009f7aeeabfe" dmcf-pid="tTQonpLKGp"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내가 재혼을 하는 게 좋냐 안 하는 게 좋냐”고 물었다. 아버지는 “재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절대적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황정음은 “나도 절대 할 생각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a8d91bd3fd7bccf3f3f3b2e2d8e7ebe85cd9a51793163856cec0714568dea26" dmcf-pid="FyxgLUo9G0"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이제는 너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펼쳐라. 그냥 저녁에 와인 한잔할 수 있는 친구. 그건 앞으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 그거까지는 아빠가 오케이다. 어쨌든 두 아이에게 집중하고 어긋남 없는 엄마로서의 책임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아빠보다는 엄마한테 더 잘해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 dmcf-pid="3WMaoug2Y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결혼 발표'에 탁재훈 삐쳤다 "그지 같은 사랑"('돌싱포맨')[종합] 05-13 다음 황정음 "재혼 절대 할 생각 없어"…父 "이서방 스포츠맨이라 좋아했는데"('솔로라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