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정지선, 노력형이었네 "새우 알레르기 있지만 냄새로 간 맞춰" [TV캡처] 작성일 05-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nEAbc6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08e81faa17bf64d140d2f89c1114d89eb956768e983c0d259194115574b43" dmcf-pid="YiLDcKkP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30811148fifa.jpg" data-org-width="600" dmcf-mid="yxejg7aV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today/20250513230811148fi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5ee37dbd508693dcc2b14049c8f923f25442c10d6d2054361364127aead37" dmcf-pid="Gnowk9EQ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정지선 셰프가 새우 알레르기가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44a49ab455b6c2ff3bb4399238f91c1bc67ee20106e9f621214e12cbeac0fd8" dmcf-pid="HLgrE2DxvR"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정지선 셰프와 만난 여경래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a3f7ebe619544b8a2f39c0bebb9a61cec659028245a49462ccdc45bec45304a" dmcf-pid="XoamDVwMCM"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정지선에게 "요즘 바쁘지?"라고 물었다. 정지선은 "그냥 열심히 살고 있다"며 "최근에 미국 갔다 와서 대만에서 제작발표회를 했다. 다음주에도 미국에 간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8aebcdfddcedd8faceb516ef4219e6ae71e0fda81bd4d135856f42a80ed88f5" dmcf-pid="ZgNswfrRCx" dmcf-ptype="general">여민은 "저는 되게 오랜만이다. 되게 예뻐졌다"며 칭찬했다. 정지선은 "그런 쓸데없는 얘기하지 말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3bad1ef2ca3709542106625803cd864de66977b7d1f2d47beaca289304930a0b" dmcf-pid="5ajOr4meSQ" dmcf-ptype="general">여민은 "제가 18~19살 때 지선 누나를 처음 만났다. 저는 요리를 배우려고 처음 들어갔고 누나는 면판을 담당했다. 제가 장난도 많이 쳤는데 누나가 항상 잘 챙겨줬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16b654b9f854d724b43b21e930ff1538d2fe8b5e36a7a8a68685cea22fd30cd" dmcf-pid="1NAIm8sdTP"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여민이 부주방장이 된 것에 "여민이가 요리하는 줄 몰랐다. 옛날에는 홀에 있었다.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장난꾸러기였다"고 밝혔다. 그는 여민이 "아버지를 스승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고 했던 것에 대해 "너 너무 했더라. 아빠 떠나서 다른 데서 일해봤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115747537d1bc8453e5fcb5d721d4275ccececdd9a9c076161f6571738d01f8" dmcf-pid="tgNswfrRl6" dmcf-ptype="general">여민은 "그동안 나는 제자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아버지이기도 하고 직장 상사이기도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또한 "여경래 셰프 아들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닌 적이 없다. 굳이 이용해서 뭐 하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0ee1e7bc33be93f91ef6caae2486eaf00eeb035d8ee3c4bcdc2c37d17758c92" dmcf-pid="FajOr4meS8"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이용할 게 아니라면 왜 서운해하냐. 가만히 앉아서 왜 다 해주길 바라냐. 네가 셰프 꿈이 있으면 아버지를 이용했어야 한다. 그래야 이런 서운함이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08eeb1c43aa741b79c3d00a4ccf2a0687de7da9a358c6cce83f73365590945ac" dmcf-pid="3NAIm8sdy4" dmcf-ptype="general">이어 정지선은 새우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딤섬에는 90% 새우가 들어가지만, '딤섬 여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f0b299aa6791e14298eaf5c623b092ead7a60dc181ebbb422c1ee87ae22207f" dmcf-pid="0jcCs6OJSf"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새우는 냄새로 간을 할 수가 있다. 알레르기 약에 한계가 있어서 먹지 못하면 냄새로 간을 해야 되겠더라. 비율에 따라 향을 계속 맡으면서 공부를 했다"며 노력형 스타일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pAkhOPIi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황정음, 父도 이혼 예감했다…"재혼은 절대 안 해"('솔로라서') 05-13 다음 '국민 첫사랑' 수지 뺨친다…51세 라미란, 초미녀로 "예쁜 역할, 내 인생의 마지막"('하이파이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