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유연석 “작년까지 오빠였는데 이제는 삼촌” 씁쓸 (틈만나면)[어제TV] 작성일 05-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QM7y41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346997aa03bbed65a0a8450303b9958dccc19f7dd8a12bb269b5a772444b9" dmcf-pid="WX0Uvj1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060927970eoxj.jpg" data-org-width="600" dmcf-mid="QeZ1OnYc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060927970eo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d90e31359ed3188a79e1eec1b005ec654ce0a05ab363e4b1d65acfa702650" dmcf-pid="YZpuTAts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060928153ltlv.jpg" data-org-width="600" dmcf-mid="xYsIL2Dx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060928153l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5U7ycFOl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a7417a39c141403ea692ef2714cc9c3494f098be1453cbabcf3750357d9e785" dmcf-pid="H1uzWk3Ih8"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여고생 팬들에게 삼촌이라 불리며 씁쓸한 현실을 받아들였다. </p> <p contents-hash="77219e5f97c2f3766f2dc67d5e80052ee83a9319d3c085945e5ce14fd08ce363" dmcf-pid="Xt7qYE0CC4"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이정은, 류덕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3fa983e5a5c77cc238d8213b4e331dc28c2b6a2e9103857584eeeff8b3cec64" dmcf-pid="ZFzBGDphyf"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이정은, 류덕환은 첫 번째 틈 의뢰인으로 여고생들을 만났다. 아이돌 그룹 팬인 여고생들 중에 유연석의 팬도 있었지만 유연석은 “삼촌”이라 불렸다. 다행히 미션 2단계까지 성공하며 여고생들에게 텀블러와 저지를 선물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7614c8e9699bd0902bd6e19412330949427dc1ed6a3cc2f9cead212e21bcd67a" dmcf-pid="53qbHwUllV" dmcf-ptype="general">여고생들이 추천한 점심 메뉴는 국밥. 여고생들이 추천한 메뉴가 국밥이라는 사실이 의아함을 자아냈지만 유재석은 “요즘 애들이 국밥을 좋아한다”며 “지호가 국밥을 좋아한다. 자기들끼리 국밥을 먹으러 가더라”고 아들도 국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네 사람은 순대국밥과 김치 맛에 감탄하며 “학생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a953759dac905616edac5491ba275c6cf269862de25c31a6c06bd58f35ea6fd" dmcf-pid="10BKXruST2"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여고생들이 유연석을 삼촌이라고 부른 데 대해 “삼촌이라 불리면 좋냐. 오빠가 아직까지는 좋지?”라고 물었고 유연석은 “몇 년 전에 연예인들을 오빠와 삼촌으로 구별하는 글이 있었다. 그때 오빠에 들어갔는데 올해는 삼촌에 들어갔다.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고 내려놓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09fadf81ebb7bc4a6b11776271ff505b843d0c80936877f32b8cb7e0ebf89e7" dmcf-pid="tvX5siWAy9"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주로 “아저씨, 삼촌”이라 불린다고 말했고 이정은이 “오빠도 있지 않냐”고 묻자 “가끔 있는데 너무 환하게 웃으면서 호응하면 그래서 적당하게. 충분히 당신 마음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유재석은 “남자들은 나이가 어려도 다 형 그런다. 연배가 있으면 형님. 누나는 누님 ”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a1b68b7b5ee0ada34bd77c49f9edc1cf6d05c29177d5f84564ddaef66d1b86" dmcf-pid="FTZ1OnYcCK"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누님은 싫다”며 거부했고 유재석은 “여사님은 어떠냐. 송은이가 나랑 촬영하다가 여사님을 들었다. 송은이 여사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42c22b2bc9c2c9c37fbd1eae34ab47b2b6748a43bffda7327d11e6114f882db" dmcf-pid="3y5tILGkhb" dmcf-ptype="general">밥값을 계산해야 할 시간이 되자 이정은은 “밥값 내기한다며? 내가 낼게. 우리 이겼잖아”라며 선뜻 계산을 했다. 유재석은 “누나가 지갑을 갖고 오셨네”라며 반색했다. </p> <p contents-hash="89da6754b819ac2903e6f5327cef557677a235a5509faf6414effa1bc15173e4" dmcf-pid="0W1FCoHElB"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계산하며 “고등학생들 추천 받아 왔다. 나중에 오면 잘해주세요”라고 부탁했고 마침 한양대 후배들을 마주치자 “저는 연극영화과 88학번”이라며 반가워했다. 손님들이 한양대 25학번 신입생. 이정은은 “여기 계산해주세요. 이러려고 돈 버는 거지”라며 후배들 밥도 샀다. </p> <p contents-hash="26ea9242750d0646fde838fb5f5f4e4e07438d19278c5d9af6bf0d5b8e29ae33" dmcf-pid="pYt3hgXDvq" dmcf-ptype="general">이후 만난 두 번째 틈 의뢰인은 복권 판매점 부부. 은행에서 만난 부부는 아내에게 간이식을 해준 사랑꾼 남편과 제 2의 인생을 시인으로 사는 아내까지 현실판 ‘폭싹 속았수다’ 애순이와 관식이의 러브스토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b66e621580b07e555f8e9dbee1eaf1b19ce3f199ffc8aea66dfee65d07bd77e" dmcf-pid="UGF0laZwWz"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이정은, 류덕환은 이번에도 2단계 미션까지 성공하며 남편이 좋아하는 하모니카에 더해 아내가 좋아하는 명품 스카프까지 선물할 수 있게 돼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uH3pSN5rS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7X0Uvj1m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유재석 “빨리 어른 되고 싶었는데, 지금 딱 좋아” (틈만나면)[결정적장면] 05-14 다음 “의사가 죽음 경고해도 간이식” 아내 사랑 남편 ‘감동’ (틈만나면)[결정적장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