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버스서 결혼 축하 합창 작성일 05-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rCn9EQ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829bcef676f760a07f1aadd9c03a67106668501b0c0097b1c3dafb718f78d" dmcf-pid="GUmhL2Dx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김정연, 버스서 결혼 축하 합창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bntnews/20250514074103780qxys.jpg" data-org-width="680" dmcf-mid="Wpv2XruS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bntnews/20250514074103780qx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김정연, 버스서 결혼 축하 합창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80c553f35255eb5d29076c5c295f623d1dfb23aa1289fc31ee66976f374b11" dmcf-pid="HusloVwMda" dmcf-ptype="general"> <br>‘6시 내고향’ 김정연이 특별한 결혼축하로 시민을 감동시켰다. </div> <p contents-hash="68af1d98736d033f68fca2c18af243376801f09e09182de02e2ae3ee7084200e" dmcf-pid="X7OSgfrReg"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라남도 해남군의 고향버스에 오른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김정연은 짐을 가득 든 학생들을 발견, 그 뒤를 따라 함께 버스에 올랐다. 가까이서 만난 학생들은 모두 ‘해남군민 달리기대회’ 번호표와 메달을 걸고있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87395c89231ce2bacad3dd6e3ff86f181e0bd38228646620c9be698a4593fccc" dmcf-pid="ZzIva4meRo" dmcf-ptype="general">해맑은 표정의 학생들은 “오랜만에 뛰어서 상쾌하고 재미있었다”고 달리기 대회에서의 추억을 전했다. 두루마리 휴지와 돌자반 등 집안 살림에 도움이 될 부상들을 양손 가득 든 학생들 사이 눈에 띄는 박스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있었다. 다름 아닌 케이크 박스였다.</p> <p contents-hash="89ea572b1a88b0eb4b2a6ff1a9a898eb114ed491626732e4fa9a1cc9476f0c4b" dmcf-pid="5qCTN8sdLL" dmcf-ptype="general">도윤 학생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케이크”라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김정연은 “전화로 다같이 버스에서 노래를 불러드리는 것 어떠냐”고 학생들에게 제안했다. 이에 학생들이 수락하면서 김정연의 지휘에 따라 영상통화로 특별한 결혼 축하 합창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1fdc6fca9fb3fb6c4060ba4976665103f6391abde689cf52fa426affcc0a5fa" dmcf-pid="1Bhyj6OJin" dmcf-ptype="general">도윤 학생의 어머니는 아들과 친구들의 축하에 울컥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으로는 모두를 향해 “말썽 좀 그만피워라”는 말을 남겨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모두 자아냈다. 김정연의 노련한 진행과 따뜻한 마음이 만든 멋진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8fc8264694c24b7ae92fd20fe7a040767196c247ee37906c54b9a196889ad14b" dmcf-pid="tx50CoHERi" dmcf-ptype="general">벌써 1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골버스에 올라 시민들을 만나온 김정연은 이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토크를 펼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깊이 있는 MC가 됐다. 덕분에 각종 행사와 강연계 등에서 김정연을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5de5d18210cb54658fedcd9d98e4c7e518c0e8cca4d0897b0f79ecfcd15aa07" dmcf-pid="FM1phgXDdJ" dmcf-ptype="general">‘6시 내 고향’과 ‘우리집 금송아지’로 두터운 애정과 신임을 얻은 만큼 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토크 강연 일정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는 김정연은 “그동안 시골길에서 느끼고 배웠던 모든 것들을 더욱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국민 안내양’의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3RtUlaZwLd"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명’ 무속이 정치를 지배한다? 05-14 다음 김준호, "나 진짜 결혼해" ♥김지민과 웨딩사진 자랑...예비신랑의 설렘 (돌싱포맨)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