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노조, 이재명 후보 지지...“협의회 역사상 최초 정당 지지” 작성일 05-1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재명, 노동 존중 실천 유일한 통합후보”<br>“노조법 2·3조 개정, 주4.5일제 도입, 정년 연장 실현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hjjevas3"> <p contents-hash="578429b59e72a83dc02e7fb96d619aacb44900a0ffaaa712b2d46fef66b7f63d" dmcf-pid="4ElAAdTND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SK그룹 노동조합 협의회(이하 ‘SK그룹 노조협의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565871003c821b7ba5c79e53e06fcf04f9694eb4aa413450bd2c1a32e8bdf" dmcf-pid="8DSccJyj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열린 유세에 도착해 단상에 오른 뒤 엄지를 들어 보이며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Edaily/20250514151945221zgaz.jpg" data-org-width="503" dmcf-mid="VpDJJ4me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Edaily/20250514151945221zg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열린 유세에 도착해 단상에 오른 뒤 엄지를 들어 보이며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680093c04f63237e5ec9d140d630a16e7ccc1ac1a627ad100c5690e5a5fe51" dmcf-pid="6fd990nbD1" dmcf-ptype="general"> SK그룹 노조는 14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 지지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현 국회의원, 박해철 국회의원, 박채철 의원, 최철호 노동위원장 등 국회 인사와 함께 SK그룹 소속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9e30a46c864cb9725138cf91d711c49fb13c53eafb955d7613c17125bee73d92" dmcf-pid="P4J22pLKw5" dmcf-ptype="general">전환희 SK그룹 노조협의회 의장 겸 SK텔레콤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가 노동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통합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SK그룹 노조협의회는 SK그룹내 33개 계열사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협의회 역사상 최초로 정당 지지를 선언한다. 이번 지지가 밑거름이 되어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d48ebb99cce3f6d44dabbb742384bc1900d365c9e28431943ae3d5615d0503" dmcf-pid="Q8iVVUo9sZ" dmcf-ptype="general">박율희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조법 2·3조 개정, 주4.5일제 도입, 정년 연장 등 현실적인 노동 공약과 노동 존중 사회 실현에 대한 약속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249545d6cd13e15a54c6200065ed227601c1cee6137f1ced93d1af32a620c2a" dmcf-pid="x6nffug2wX" dmcf-ptype="general">최무한 SK실트론 위원장은 “반도체 산업은 우리 경제의 심장과도 같은 핵심 산업이며, 반도체 주권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으며,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임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3e14a77ae361a2a0bcb9fb41d4bf8938c8708acdc3365aa0d0eea519aed77e" dmcf-pid="yS5CCcFOEH" dmcf-ptype="general">이에 김현 의원은 “SK그룹 노조협의회의 지지선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을 존중하고 주인이 되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동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로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afbc62f4a98583afa73ddc77180148ad66389ce196437e9922eba65fbdb569" dmcf-pid="Wv1hhk3IIG" dmcf-ptype="general">박해철 의원은 “SK그룹 노동조합 33개 대표자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노동이 존중받고 중심이 되는 세상을 만드는 유일한 후보가 이재명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01094f4eca7e1d5958d31cdf23fad67a019d36e43be6cd06e815809ea7f5f3" dmcf-pid="YTtllE0CIY" dmcf-ptype="general">최철호 위원장은 “다양한 계층의 노동자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노동자를 개혁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함께 나아갈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a9ce08cd5be445328ad0b4612f64bbf45aa677b50d173bf40b5c37a1786408" dmcf-pid="GyFSSDphEW" dmcf-ptype="general">SK그룹 노조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모든 노동이 존중받고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며, “이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실질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후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ca55723322c2da4ba584f766d52e095e7baf2a4b4ddcd270a958ba92b9e2d1" dmcf-pid="HW3vvwUlmy" dmcf-ptype="general">또한 “디지털 전환과 노동 유연화라는 미명 하에 노동권이 후퇴되는 현실을 목격하며, 노동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340f2fbba1cf4ba68a7919ac57c08919ca3cd51d1153db75ea25e173cbe0ab" dmcf-pid="XGpyym7vwT" dmcf-ptype="general">SK그룹 노조협의회는 “이재명 후보와 함께 노동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8e0931a9f61b1b9a21ea63ebb08e50dd80989552b9618a8af127939c3fdfb8" dmcf-pid="ZHUWWszTEv"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카데미 3관왕' 로버트 벤튼, 뉴욕서 사망…향년 92세 [할리웃통신] 05-14 다음 "통신비 폭탄 맞게 생겼다"…초유의 사태 벌어진 이유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