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그렁’ 박지후, 이승협 손 단호하게 뿌리친 이유?(‘사계의 봄’) 작성일 05-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ADvwUl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e98960e8d6213b1a25015c597080b3f43a75c292d8e6d4e39ba79c3d94330" dmcf-pid="2OcwTruS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계의 봄’. 사진l ㈜FNC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startoday/20250514152413990vuxq.jpg" data-org-width="640" dmcf-mid="KEQeAdTN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startoday/20250514152413990vu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계의 봄’. 사진l ㈜FNC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7a61714c6f4a341b1b163accb820f2fb80f9e5f5e72aa6bec49cf68e9a8406" dmcf-pid="VIkrym7vGH" dmcf-ptype="general">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한밤중 ‘버스정류장 독대’로 복잡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084c131259b48a629a65d6f0110624fb362b3fa1a38618ba0eee912f70f48705" dmcf-pid="fCEmWszT5G" dmcf-ptype="general">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은 SNS에서 다양한 설렘 짤을 탄생시키며 ‘캠퍼스 드라마의 정석’ ‘청춘 로망의 결정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극 중 밴드 ‘투사계’의 멤버인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은 음악 드라마의 주인공답게 지난 4일 출연한 SBS ‘인기가요’에서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꾸미며 작품에 진심인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b9196eca76478575e3cdb159661c8820a01943fa77e27577d53db064cfb16d5" dmcf-pid="4hDsYOqyGY" dmcf-ptype="general">지난 2회에서는 김봄(박지후)과 서태양(이승협)이 사계(하유준), 배규리(서혜원), 공진구(김선민)와 한주대 새 밴드인 ‘투사계’로 뭉치는 내용이 펼쳐졌다. 서태양은 음악 활동을 반대하는 아버지 서민철(김종태)과 갈등을 빚다 집을 나와, 김봄 집에 하숙생을 자처하면서 사계와 한집살이를 시작해 호기심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cdd8b621ce32847866454490e658987325e23274771122b082f761d41e7db4" dmcf-pid="8yOl5S2XZW"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될 3회에서는 박지후와 이승협이 한밤중 ‘비밀 만남’을 가져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극 중 버스정류장에 있던 김봄이 서태양과 따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상황. 김봄은 서태양에게 얘기를 하던 중 울컥해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히고, 서태양은 평소와 다르게 김봄의 얘기에 욱해 불끈한 심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b731a3e144d08c21a4367cc4223aa913133b018e6ac4ae518afede92d857580" dmcf-pid="6WIS1vVZGy" dmcf-ptype="general">이후 서태양은 김봄이 자리를 뜨려고 하자 손목을 붙잡아 간절함을 내비치지만, 김봄은 이를 뿌리치고 단호하게 발길을 옮긴다. 더욱이 혼자 남은 서태양이 괜히 버스정류장 기둥을 주먹으로 치면서 답답함을 표출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난 일에 대한 궁금증을 들끓게 한다.</p> <p contents-hash="4d1e5d476ea39e7d7f622d95ac1a73bf03529a45290a5a6d4c12d595e4c550e5" dmcf-pid="PYCvtTf5ZT" dmcf-ptype="general">박지후와 이승협은 ‘복잡 미묘 독대’ 장면을 통해 탁월한 감정 표현을 빛냈다. 두 사람은 대기 중에는 스틸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함을 뽐내다가도 촬영과 동시에 공기부터 아련하게 바꾸는 섬세함을 자랑해 모두를 빠져들게 하는 흡입력을 뿜어냈다.</p> <p contents-hash="588efd4beb702b1e5075cf2e5cd97242e1a3c7d51e764ddfbf36a0751ecff799" dmcf-pid="QGhTFy415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계의 활약이 커지면서 김봄과 서태양의 사이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박지후의 절절한 눈물 연기와 손 연기마저 간절한 이승협의 내면 연기를 꼭 14일 방송되는 3회에서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c7b58a2cf3e34dbcb5b88df4a06c3a73f5eba6c736b73febfc7dd07875af70" dmcf-pid="xHly3W8tGS" dmcf-ptype="general">한편 ‘사계의 봄’ 3회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yd8xaMlot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맛' 배나라, 강렬한 첫 등장…목적만 보고 달리는 불도저 05-14 다음 몬스타엑스, 오늘(14일) 완전체 앨범 공개... ‘믿듣퍼’의 귀환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