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 이지훈 “김남일 따뜻한 분, 무뚝뚝하지만 깊은 배려 느껴져” 작성일 05-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gy8zNf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346eff321a6ab9f4d0a32b592cd78fc35ebf9b324c214e130c52485ffb212" dmcf-pid="xJaW6qj4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154620524bnvt.jpg" data-org-width="397" dmcf-mid="pjOpoQCn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154620524bn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nt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7fd4198fafed83d1b1122e901d73e759de40fef235c620ea5c60e705ab145" dmcf-pid="y0qLHCbY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154621223ci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il2pLK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en/20250514154621223ci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WpBoXhKG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17290f36d0715d1d4c70b9969ed547715d819d790c389022f22d6f2a3ce785b" dmcf-pid="YUbgZl9Hhg" dmcf-ptype="general">이지훈이 12년차 배우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a36553f9ccdb7c0311351717b37d872cdc77057d647bc3a3f381e8a2f6c3c81" dmcf-pid="GuKa5S2XTo" dmcf-ptype="general">배우 이지훈은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33e6a062ace79af008ba0258a9e7022182a781859fe589c5565d978e8ed8a9f" dmcf-pid="H79N1vVZvL" dmcf-ptype="general">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 드래프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 이지훈. 촬영이 없을 때도 내내 축구 생각을 하며 축구 선수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p> <p contents-hash="29e713683ce18fa87d5bbda469a4e9ce3b71921f198ca5d626476c062af36594" dmcf-pid="Xz2jtTf5Tn"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여가시간에도 선출팀과 그라운드를 누릴 정도로 축구에 진심으로 알려졌다. 이지훈은 "중학교 때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유일한 취미가 축구였는데 32살 때쯤 골프로 바뀌었다. 한동안 축구에 소홀하던 중 ‘뭉쳐야 찬다’ 측에서 연락을 받았다. 축구 인생 마지막 여정을 펼쳐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시 점화된 축구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e1738fea4dc7d416a564c3b078a0944da06be0c6e5cba5c86e0b06aaaa96c17" dmcf-pid="ZqVAFy41li" dmcf-ptype="general">‘뭉찬’ 멤버 중 친하다거나 유독 호흡이 잘 맞는 멤버가 있는지 묻자 이지훈은 “수겸이가 먼저 떠오른다. 같은 팀 센터백이다. 승우랑 승훈이와도 호흡이 척척 맞는다. 계속 소통하면서 팀을 디벨롭 시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다른 멤버들과 계속 발을 맞춰가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해 나가는 중이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ae5a263538baa7f63481488ef4c0e9004f78f173af8667b44855af1e4cb0fad" dmcf-pid="5Bfc3W8thJ" dmcf-ptype="general">김남일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지훈은 김남일 감독의 첫 인상을 떠올리며 “부드럽고 따뜻하신 분이다. 저도 처음에는 무서운 분일 거라 생각했다. 사실 그것 때문에 걱정도 했는데 실제로 뵈니 정말 따뜻하신 분이었다. 표현이 무뚝뚝하시긴 하지만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주변인들을 생각하는 깊은 배려가 느껴지는 분이다”고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a683f97bc0bf315e9c13252a559963bc5cf5363ee17aa4d019ed867bcd6dda72" dmcf-pid="12PwuXxphd" dmcf-ptype="general">축구 선수를 그만둔 뒤 어떻게 배우의 길을 택했는 지에 관한 대화도 나눴다. 이지훈은 “사실 꿈이 없었다. 체대를 다니다 입대했다. 군대에서 생각하는데 체육 교사는 내 길이 아닌 것 같았다. 그러던 중 휴가 나왔을 때 뮤지컬 '이순신'을 봤는데 그 뮤지컬 보고 연기하면 되게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4edf96e2e3733b8a45025b73e54a664e517c2162d67202cfac6b669fa26caa" dmcf-pid="tVQr7ZMUye" dmcf-ptype="general">12년차 배우인만큼 작품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었다. 지난해 공개된 ‘로얄로더’와 올해 초 개봉한 ‘백수아파트’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지훈은 “‘로얄로더’의 경우 제작사 대표님이 특별 출연이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막상 촬영해보니 분량이 크더라. 재미있게 촬영했다. ‘백수 아파트’도 반응이 좋아 행복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247194eb30e2d183b484548638ae14296bdacbc7529a7242ec439bb4f293481" dmcf-pid="Ffxmz5RuCR"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스스로에 대한 통찰도 엿볼 수 있었다. 이지훈은 “스스로 밋밋하게 생긴 편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눈 안에 선한 기운과 악한 기운이 다 있다고 생각한다”며 겸손한 어투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향후 맡아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선 “악역을 맡아보고 싶다. 슬픈 과거가 붙지 않는, ‘조커’ 같은 순수악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사이코패스 역할도 괜찮을 것 같다”며 열의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34Msq1e7v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8ROBtdz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2' 眞 안성훈, 안성시 홍보대사 위촉 05-14 다음 “’먹을텐데’ 제작진입니다” 성시경도 당했다..변우석→남궁민, 사칭 사기주의보 [종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