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신곡 '끝가지 간다' 라이브에 호평 '파워 보이스' 작성일 05-1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dRvwUl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8ab119c011954aa1eed49d9acdcd74a7c3da3a21a175498981e7c4cf14fbf" dmcf-pid="qvJeTruS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1/20250514154430659ctjn.jpg" data-org-width="1400" dmcf-mid="7OeMSDp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1/20250514154430659ct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a5bdbbd00c5f51ce02f05f1c10ea20fec89421b987c56d700adf7f352f42f" dmcf-pid="BTidym7v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최수호가 안방에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c8af5ec78eb7745bd25b7cbbc3e6c41a3bc7f1a4754fdf2c972d765ba7027fc" dmcf-pid="bynJWszTYC"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 90~00년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bfb54ea47d107d7ea2118ce7e2bfafca1c2b9e44df9846111d8ca863ac576aad" dmcf-pid="KWLiYOqyG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밴드 Y2K와 함께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밀레니엄 시대의 히트곡들로 '현역가왕1' 팀과 '현역가왕2'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응답하라 1999'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af38d021195c12b0a2b6211dc47ed3c001d7e5d9fcb7717c5f76adfba85f919" dmcf-pid="9YonGIBWZO"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럭셔리한 실버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슈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한 남자' 대결을 앞두고 "제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함이 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2fd72dd34681a3666ddef04c3a2b8d657b824b60392f01679c68a458e235890" dmcf-pid="2GgLHCbYHs" dmcf-ptype="general">이어 최수호는 강문경과 함께 최백호의 '영일만 친구'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시원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 보는 이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하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p> <p contents-hash="75c3112a33263653b5e9208b435591d6413067456fe7aebfafbc9eafb422a3bf" dmcf-pid="VynJWszTZm" dmcf-ptype="general">최수호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선희의 '여우비' 무대도 그려졌다. 최수호는 "일본에 있을 때 한국 드라마가 유행했다. 그때 유행했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OST '여우비'를 준비했다"라고 선곡에 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8330e61d1cbb56df248a8a8945dc7cc6a704cf0008b17432420c42c599cb41" dmcf-pid="fWLiYOqy5r"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앞서 '영일만 친구'로 보여준 흥과 상반되는 감성 넘치는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의 섬세한 보컬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곡의 아련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완벽한 무대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a06968131bc7ca1f2a63b812f899573d90c33e713cfe9af7acc5210666ce5906" dmcf-pid="4YonGIBWYw" dmcf-ptype="general">끝으로 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를 열창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그려져 또 한 번 팬심을 뒤흔들었다. 정열적인 사운드 위로 최수호의 에너제틱한 보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강렬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8GgLHCbYHD"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딸' 지우, 32개월 맞아? "지 남자친구 있습니더" 깜짝 고백 ('슈돌') 05-14 다음 '尹 퇴진' 외친 하림, 이승환 이어 공연 취소 통보.."그래서 더 노래한다" [종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