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올림안과 안종합검진권 190장 기부받아 작성일 05-14 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4/AKR20250514127300007_01_i_P4_20250514155616379.jpg" alt="" /><em class="img_desc">김택수 선수촌장(오른쪽)과 안종합검진권을 전달하는 이기일 올림안과 원장<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눈 건강을 위해 안과 병원과 손을 잡았다. <br><br> 체육회는 14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올림안과(원장 이기일)로부터 60여가지 정밀검사와 눈 건조 IPL을 받을 수 있는 안종합검진권 190장(5천만원 상당)을 기부받는 전달식을 진행했다.<br><br> 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 이기일 올림안과 원장 등이 참석했다.<br><br> 김택수 촌장은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위해 검진권을 기증해 주신 올림안과에 감사하다"면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수촌에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이기일 원장은 "대학병원 이상의 첨단 의료 장비로 정밀 안검진을 할 수 있는 검진권을 기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는 관계자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지도자 인생의 마지막 불꽃,” 30년 지도자 외길 고복성 여자팀감독 05-1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진흥투표권 건전화 추진계획 발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