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특별한 결혼 축하 이벤트..감동도 웃음도 잡았다 (‘6시 내고향’) 작성일 05-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3ZvwUl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3492a5aa325f64d5c08e4cd932dbca129fe9fed65bd91a14af807377394e4" dmcf-pid="t105TruS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poctan/20250514155517614dzlo.jpg" data-org-width="530" dmcf-mid="5dlsAdT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poctan/20250514155517614dz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f4c76f7ec4d031a4cb8a2656d81d78741bde97ebf7d461b8b78d360d7bb70c" dmcf-pid="Ftp1ym7vhT"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6시 내고향’ 김정연이 특별한 결혼축하로 시민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eb744a96c97939e9d3e161094adf1241e69f05710d78a4985331481be24627f2" dmcf-pid="3FUtWszTTv"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라남도 해남군의 고향버스에 오른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김정연은 짐을 가득 든 학생들을 발견, 그 뒤를 따라 함께 버스에 올랐다. 가까이서 만난 학생들은 모두 ‘해남군민 달리기대회’ 번호표와 메달을 걸고있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2a865b7a7e8b18cb33ec63cf480a7bd6a2d4dd4470d73c298b269dd763fc8e5a" dmcf-pid="03uFYOqyWS" dmcf-ptype="general">해맑은 표정의 학생들은 “오랜만에 뛰어서 상쾌하고 재미있었다”고 달리기 대회에서의 추억을 전했다. 두루마리 휴지와 돌자반 등 집안 살림에 도움이 될 부상들을 양손 가득 든 학생들 사이 눈에 띄는 박스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있었다. 다름 아닌 케이크 박스였다.</p> <p contents-hash="1d568e7dda018fe63e214ca5f56de96f7647f64720f831b3a141aba0ac6eb0a7" dmcf-pid="p073GIBWyl" dmcf-ptype="general">도윤 학생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케이크”라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김정연은 “전화로 다같이 버스에서 노래를 불러드리는 것 어떠냐”고 학생들에게 제안했다. 이에 학생들이 수락하면서 김정연의 지휘에 따라 영상통화로 특별한 결혼 축하 합창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ba8edfb01edb85a6c86663459bcbe1232c3d5cf80242c6e845c2cfbea040d92" dmcf-pid="UjENdfrRSh" dmcf-ptype="general">도윤 학생의 어머니는 아들과 친구들의 축하에 울컥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으로는 모두를 향해 “말썽 좀 그만피워라”는 말을 남겨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모두 자아냈다. 김정연의 노련한 진행과 따뜻한 마음이 만든 멋진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c71e9a977d355af6f2397d1d4cdd763bd082d3b8eed146e0062417e2d0309794" dmcf-pid="uADjJ4meyC" dmcf-ptype="general">벌써 1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골버스에 올라 시민들을 만나온 김정연은 이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토크를 펼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깊이 있는 MC가 됐다. 덕분에 각종 행사와 강연계 등에서 김정연을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e9fc0442ce416c1ab3bfdfe061bf90b98bcc0f558430ee3b71b5b35dc6073b0" dmcf-pid="7cwAi8sdWI" dmcf-ptype="general">‘6시 내 고향’과 ‘우리집 금송아지’로 두터운 애정과 신임을 얻은 만큼 특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토크 강연 일정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는 김정연은 “그동안 시골길에서 느끼고 배웠던 모든 것들을 더욱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국민 안내양’의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4676aaf9006908fff27deeed20fd3d0f143b9afea821bafb6ac1d0a6e6141b7b" dmcf-pid="zkrcn6OJyO" dmcf-ptype="general">[사진] KBS ‘6시 내고향’ 방송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7월 호주→8월 태국 추가 투어 확정[공식] 05-14 다음 윤재찬,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김혜윤·이종원과 호흡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