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도 당했다... ‘먹을텐데’ 사칭 피해 당부 [전문] 작성일 05-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T1maZw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deaff393988535701a12a68778409dad75347fd392452f23b68c207f3f2f0" dmcf-pid="fVytsN5r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ilgansports/20250514155328812jign.jpg" data-org-width="800" dmcf-mid="21wSgxhL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ilgansports/20250514155328812ji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e15bbcbe263a159a946c168e4e3f4e9e131527567fd3a7f81ba6eda3600e46" dmcf-pid="4fWFOj1mDm" dmcf-ptype="general"> <br>가수 성시경 측이 웹 예능 ‘먹을텐데’ 제작진 사칭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br> <br>14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공식 SNS를 통해 “사기 주의 요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br> <br>소속사는 “성시경 ‘먹을 텐데 시즌2’를 촬영한다며 예약하고 돈을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고 연락받았다. 사기 전화 조심하시고 금전 요구에 응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저희 팀은 술 구매 요청, 금전 요구 등을 절대 하지 않는다. 팬 여러분들도 ‘먹을 텐데’ 촬영한 식당에 가시면 사장님께 꼭 한번 말씀해 달라”고 덧붙이며 피해 방지에 나섰다. <br> <br>최근 연예인 소속사를 사칭한 사기 피해들이 거듭 이어지고 있다. 배우 변우석, 유승호, 남궁민, 하정우 소속사 등도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모니터링 중이다. <br> <br>또 가수 남진 소속사 역시 최근 한 사칭범이 남진의 콘서트 뒤풀이를 하겠다면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사장에게 470만 원대의 술값을 지불하게 만드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벌어졌다. <br> <br> <br> <br><strong>이하 성시경 소속사 게시물 전문</strong> <br> <br> <br> <br>사기 주의 요망 <br> <br> <br> <br>성시경 먹을 텐데 시즌 2 촬영한다는 (사진에 올린 사기꾼 전화번호로) 예약을 하고 술을 구매 유도하고 돈 요구하는 걸로 연락받았습니다. <br> <br> <br> <br>사기 전화 조심하시고 금전적인 요구에 응하지 마세요. <br> <br> <br> <br>저희 먹을 텐데 팀은 술 구매 요청 금전 요구 절대 하지 않습니다. <br> <br> <br> <br>사기 주의하시고 혹시 궁금한 사항이 생기시면 인스타 DM으로 또는 사장님들께서는 알고계신 현수매니저 전화로 문의하세요. <br> <br> <br> <br>팬 여러분 혹시 저희 먹을 텐데 찍은 식당을 가시면 사장님에게 꼭 한번 말씀해 주세요. <br> <br> <br> <br>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런 엿 같은 사랑’ 정해인, 넷플릭스 로코킹 도전 05-14 다음 세계관 충돌…조혜련X페퍼톤스, 그룹 ‘메카니즘’ 결성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