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뽀글머리 변신... 다 내려놨다 ('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5-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wI6qj4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d247d4eba6591c00ff553c3a02b1e09c1a27f1d36cf8f5b297d93d30a760b" dmcf-pid="zTHtjeva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tvreport/20250514160532687kj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IvR2Dx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tvreport/20250514160532687kj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8ad493d3cb7390aeef7785ac837ce38b2b70670d3c47c2b2d82f2bde3161b6" dmcf-pid="qyXFAdTNZ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성령이 뽀글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p> <p contents-hash="66aa6571aa13cbde7dfcb724c1f6dec2a57ec6a325653ff2ad68b726f07abeea" dmcf-pid="BWZ3cJyjGD"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김광옥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33e4dcb229e3e3dcd07d65f87b7c0b475a8e47dc4499f40720357e9cff0fc5bc" dmcf-pid="bY50kiWAYE" dmcf-ptype="general">'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다. 그동안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김성령은 이번 드라마에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3d1efb95758ceb4e21ab7a0d84dd229158e755080b3c87893de6fbaf01141bd9" dmcf-pid="KG1pEnYcZk"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극 중 강인한 생활력으로 무장한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변신을 꾀했다. 그동안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세련된 헤어스타일 대신 뽀글뽀글한 파마머리를 선택했으며, 화려한 의상 대신 소박한 옷차림으로 기존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진 것.</p> <p contents-hash="e4e8d1ca715b08799b41519ef33b27b9d345e8069b228259f383c831b5e2f05d" dmcf-pid="9HtUDLGk1c"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거울을 보며 '김광옥'이라는 인물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어요. 외모적인 변화가 내면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냈죠"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382431d102b111d53b704a2b340bb27f3ea9ef197aab9f0903871ea7a94bc" dmcf-pid="2XFuwoHE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4/tvreport/20250514160534165bl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Pe5S2X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tvreport/20250514160534165bl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14f1986c7706cf6abe2f7314b0f8483c3b148adceb6e879f3cce912e6fcc4b" dmcf-pid="VZ37rgXDZj" dmcf-ptype="general">특히 1, 2회에서 보여준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마치 오랫동안 중년 가장으로 살아온 듯한 자연스러움을 선보였다. 사소한 일상 속 표정과 몸짓, 말투까지 완벽하게 '김광옥'이라는 인물에 녹아든 모습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4304969f16ec475dfe874fb3f99ec295f1f71292baf5331302dccd12521eb5c4" dmcf-pid="f50zmaZwtN" dmcf-ptype="general">'금주를 부탁해' 초반부에서 김성령은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꿋꿋이 가족을 지키는, 강인한 어머니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딸 ‘금주’가 물에 빠진 것으로 알고 무너지는 장면에서 보여준 눈물 연기는 평소 단단하게 보였던 캐릭터의 내면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큰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p> <p contents-hash="7a47f27c2a0aa005eb8a99694f7fe771106444f28f3bdbee7247335a5d7ed719" dmcf-pid="41pqsN5rta" dmcf-ptype="general">한편,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데뷔한 김성령은 199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김성령은 20년째 연축성 발성 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642edd429aa334f23e3619a9eba101d2995aab94b4ea694eba2209d3fd24e0d8" dmcf-pid="8tUBOj1m1g"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구, 대세 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배우[SS스타] 05-14 다음 JK김동욱, 김문수로 노선 변경... "대통령은 김문순대" [RE:스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