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18세부 단·복식 제패 작성일 05-15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15/2025051421493102623dad9f33a29211213117128_20250515001011441.png" alt="" /><em class="img_desc">정의수. 사진[연합뉴스]</em></span> 정의수(중앙여고)가 하나증권 제80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여자 18세부 단식과 복식 타이틀을 모두 차지했다.<br><br>5월 1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 대회 마지막 날, 정의수는 여자 18세부 단식 결승전에서 강예빈(엠스포츠TA)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0(6-0, 6-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정의수의 활약은 복식에서도 이어졌다. 그는 같은 학교 동료인 김아경(중앙여고)과 팀을 이뤄 복식 결승에 출전해 류은진-이채린(이상 중앙여고) 조를 세트스코어 2-0(6-2, 6-3)으로 제압하며 복식 타이틀까지 석권했다.<br><br>한편, 여자 16세부 단식 결승에서는 임예린(천안시체육회 TSC)이 최소은(춘천SC)을 세트스코어 2-1(3-6, 6-1, 6-2)로 이기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버스 지원사업 도내 6개 초교 선정 05-15 다음 남춘천초 탁구부, 강원 탁구의 살아있는 뿌리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