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상공에서 비행기 환승… 액션 도파민 ‘미션 임파서블’ 작성일 05-1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nd 방송·문화]<br>8번째 작품 ‘파이널 레코닝’ 17일 개봉 <br>인류 위협 AI ‘엔티티’ 무력화 미션 <br>맥쿼리 감독 “수중 촬영 가장 공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P1rpLK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b60b62eb45360502978619475b4ddb5b29fd72bc7483c853c9c9295765ff9" dmcf-pid="Z9QtmUo9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도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냈다. CG나 대역 없이 직접 액션에 뛰어드는 건 이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kukminilbo/20250515053315844uyda.jpg" data-org-width="640" dmcf-mid="HyZk6m7v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kukminilbo/20250515053315844uy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도 고난도 액션을 직접 해냈다. CG나 대역 없이 직접 액션에 뛰어드는 건 이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0c2719cc2afd2af00613e22cb4b354c23f079fc3d0452fb1b862bdcf6f4b83" dmcf-pid="5kIeuLGkl9" dmcf-ptype="general"><br>“소중한 이들과 얼굴도 모르는 이들을 위해, 음지에서 살고 죽는다.”</p> <p contents-hash="bbaf043ee0a08e19137146a5a6f036ced45d7fd3a8c62adeacb7a6b913caf731" dmcf-pid="1ECd7oHEyK" dmcf-ptype="general">미 중앙정보국(CIA) 내 비밀조직인 임파서블 미션 포스(IMF) 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가 말한다. 세상의 모든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사상 초유의 무기로 인해 전 세계 국가와 조직의 기능이 마비됐다.</p> <p contents-hash="9dc0b025625984b3093f02783b275b0ef66627a51a0fd5eaffb047711f8bfaca" dmcf-pid="tDhJzgXDhb" dmcf-ptype="general">인류를 위기에 빠트릴 인공지능(AI) ‘엔티티’를 무력화시키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 침몰한 러시아 잠수함 세바스토폴호 안에 ‘엔티티’의 소스 코드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헌트는 동료들과 함께 또 한 번 불가능한 임무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06b6cdfedbe7a0cfe93f28221f9aa06851835f164e7e19ba2e8d9fbde78a080d" dmcf-pid="FwliqaZwCB"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 8)이 17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편은 2023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에 이어지는 이야기다. 헌트는 그간 동료들이 희생을 감수해야 했던 괴로운 기억을 떠올리며 그들과 함께 지키고자 했던 가치를 위해 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05301bc59f3ab2f900fb87c1e4225160ee3ce7832cf4f36b55aed67144749432" dmcf-pid="3rSnBN5rCq" dmcf-ptype="general">이번 편엔 1996년부터 이어져 온 시리즈의 30년 서사와 액션이 응축돼 있다. 헌트는 자기 자신과 소중한 이들의 목숨을 위협받으면서까지 완수해 왔던 임무와 그 의미를 기억하며 다시금 의지를 다진다. ‘요원 헌트’의 삶은 결국 자신의 수많은 선택으로 이뤄진 결과물이며, 매 순간 모두에게 더 나은 선택을 위해 몸부림쳐 왔다는 것을 깨닫는다.</p> <p contents-hash="b3f0548a02fc94bae9c8a34ee433d6388a45e116bb02a20d6b812e936b9cd486" dmcf-pid="0mvLbj1myz" dmcf-ptype="general">액션의 스케일은 시리즈 1~7편을 능가한다. 크루즈는 그간 자동차 추격전, 와이어 액션, 암벽 등반, 패러글라이딩, 헬리콥터 비행 등 영화 제목에 부합하는 위험천만한 스턴트 연기를 대역 없이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극장에 갈 이유’를 만들어줬다. 달리는 기차 위에서 격투를 벌이고, 비행 중인 헬기에 매달리고, 바이크를 탄 채 절벽에서 뛰어내렸다.</p> <p contents-hash="a0a205de73c533897affb991f1ec2c69dc9f07613c84a7d4d2c03a6733449a2e" dmcf-pid="psToKAtsh7" dmcf-ptype="general">런던 도심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북극의 설원 등 광활한 자연을 무대 삼은 고난도 액션은 스릴과 쾌감을 선사한다. 크루즈는 2400m 상공에서 비행기에 매달려 맨몸으로 비행기를 환승하고, 북극해에 거침없이 입수하고, 해저로 굴러떨어지는 잠수함 안에서 분투하며 이 시리즈의 정체성이나 다름없는 ‘산전수전공중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bb13f05c4062fea7861962265a4dc28c26fd7432721812e600d38a01a310d912" dmcf-pid="UOyg9cFOlu" dmcf-ptype="general">최근 영화 홍보차 내한한 크루즈는 “도전의 부담을 즐기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운 걸 다음 작품에 적용하며 꾸준히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공중·수중 액션 모두 예상보다 어려웠지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분되는 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시도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을 찾는 편이다. 날아가는 비행기에선 시속 225㎞의 바람에 맞서 얼굴을 내미는 것조차 어렵기 때문에 날개로 발을 내디뎌 일어서기 위해 바람의 움직임까지 계산해야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868af2d45c7ca9b476bace29165b2b131b6b8de80238286014731f5edb5341" dmcf-pid="uIWa2k3IWU" dmcf-ptype="general">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수중 촬영이 가장 공포스러웠다. 미지의 영역이라는 점이 무서웠다”며 “톰은 물속에서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잠수복의 중량을 짊어진 채 연기했다. 산소마스크를 벗을 때마다 응급 요원들이 그의 상태를 점검했다”고 돌이켰다.</p> <p contents-hash="b953ebd0f619dcaf638b8206e962dcbb2607ded8d0b3c833288c85e6185005a4" dmcf-pid="7DhJzgXDTp" dmcf-ptype="general">당초 ‘미션 임파서블 8’은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알려졌지만 크루즈는 ‘마지막’을 언급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바쁘게 걸음을 옮기는 트라팔가 광장을 배경으로 한 마지막 장면이 여운과 기대를 남긴다. 러닝타임 169분. 15세 이상 관람가.</p> <p contents-hash="c8bc5bcaee9854bb5374a032bdee2ee6ff3806f39a5e5505721c49506ae82334" dmcf-pid="zwliqaZwy0"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171da1cad89d1467820975b43ae40285020c97ef726756ac10a67f9f75506e38" dmcf-pid="qrSnBN5rC3"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이주연과 5번 열애설 나더니 "결혼 생각有..축가는 내가"('할명수')[핫피플] 05-15 다음 '오형제맘' 정주리, 촬영장서 모유 수유 "일터에서 먹이는 건 처음"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