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모르는 척, 건성 인사"…노사연, 인사 안 한 후배 실명 공개 작성일 05-1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b7lpLK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f9086259e2f02378a378fcc7a9b0f6d4fd243e2c05eb16a179d2f7d3b26a0" dmcf-pid="PDKzSUo9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3790xukn.jpg" data-org-width="952" dmcf-mid="fnGobiWA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3790xu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4b2d45ba86c93eab6e3201211ee871bf7ffa2e88fa6888ada37989c53ea02" dmcf-pid="Qw9qvug2Zl" dmcf-ptype="general">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589b250dfb4b9706212399e4129c9c7316cb5f8d0c73f257fd9066aa87a668a" dmcf-pid="xr2BT7aVZh"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사연, 비비, 방송인 현영, 유튜버 찰스엔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6ad1ceb37ddcdd44ea8843448711f469409a28e6c64724932c6bfe0c7bdc488" dmcf-pid="ybOwQk3IG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가요계 군기 반장이었다며 "제가 후배들을 혼낼 때 '사람이 인기가 있을 때 조심해야 한다. 인기는 식혜 밥알과 같다. 영원히 떠 있을 줄 알지만, 항상 가라앉게 돼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b5f899eec7cca98ea8329cb28148c8ee7fbd8420d27a4b6ac0c9c588c1848" dmcf-pid="WKIrxE0C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 현진영을 혼낸 후 큰 꽃다발과 함께 콘서트에 찾아온 그에게 정중한 인사를 받았다며, 지금은 가장 아끼는 후배가 됐다는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5327ihut.jpg" data-org-width="680" dmcf-mid="4TqIdm7v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5327ih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 현진영을 혼낸 후 큰 꽃다발과 함께 콘서트에 찾아온 그에게 정중한 인사를 받았다며, 지금은 가장 아끼는 후배가 됐다는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5c7950668c69b7cac7a907586ddee4586a82421b778fd75bb034096d3a0703" dmcf-pid="Y9CmMDphXO"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애가 현진영"이라며 후배 현진영을 따끔하게 혼냈던 일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c3155a6c53635883056b3bc4b1bda9ff94e4aeba57ce1b81dc0e75042d2ff7a" dmcf-pid="G2hsRwUlHs" dmcf-ptype="general">그는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대세였던 시절 현진영이 인사를 했는데, 선배를 모르는 척하면서 건성으로 인사하고 지나가더라. 그래서 이리 와보라고 하고는 '네가 지금 잘나가나 본데 선배한테 인사할 때는 똑바로 눈 보고 인사해라. 그게 맞는 거다'라고 혼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a787beee8baf6df283c45b5e8488e94392ce9186c1b5305a1f0e4212f4964" dmcf-pid="HVlOeruS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 현진영을 혼낸 후 큰 꽃다발과 함께 콘서트에 찾아온 그에게 정중한 인사를 받았다며, 지금은 가장 아끼는 후배가 됐다는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6854sphe.jpg" data-org-width="680" dmcf-mid="8ju3s1e7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moneytoday/20250515061706854sp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노사연(68)이 선배에게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 현진영을 혼낸 후 큰 꽃다발과 함께 콘서트에 찾아온 그에게 정중한 인사를 받았다며, 지금은 가장 아끼는 후배가 됐다는 일화를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03b39046ea743591ddae3369b61351aaccbb941814ecbdc62d29d5bea81283" dmcf-pid="X3AgKnYc5r" dmcf-ptype="general">이어 "현진영이 제작자였던 이수만 씨한테 가서 '노사연 선배가 무섭더라. 인사 안 했다고 혼났다'고 일렀다. 그러니까 이수만이 '너 노사연 눈 밖에 나면 연예인 생활 오래 하기 힘드니까 빨리 가서 인사드려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bf190684f4235fbe5d3a4c59b60e0a5f8c261e42a5bffa0e0acab56ebf6df8" dmcf-pid="Z0ca9LGkG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내가 콘서트를 하고 있었다. 그때 현진영이 인기가 최고였을 땐데 자기 몸만 한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그때부터 내가 되게 예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44e35819172ae475c7380370a208a7091f3a42682795867867c973d4448dbb" dmcf-pid="5pkN2oHE1D"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1978년 '돌고 돌아가는 길'로 MBC 대학가요제 금상을 받으며 데뷔해 '만남'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왜냐고 묻지 말아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7b260c07d7a7b2156df1cdaafbdd47381be906881553b452375dd7f5a56b495" dmcf-pid="1UEjVgXDXE" dmcf-ptype="general">현진영은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인 이수만이 처음 기획한 가수로, 1992년 발매한 2집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ff86bd3e94837f83cbf4fac3704c295f95698da6a8b3ec047e257ce8778ca70" dmcf-pid="tuDAfaZwXk"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황하던 박해수, 이수영 덕 배우 됐다? “잘생겨서 연극부 뽑혀”(유퀴즈)[결정적장면] 05-15 다음 ◇오늘의 경기(15일)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