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래 회장 “삼성→LG 나와 창업, 4백억 이상 벌고 소주회사 인수” (백만장자)[어제TV] 작성일 05-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ZwdS2X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fd18cb430d3974cb17c1403a3dc7dfa01b9b2559a4c11e3845b698999a0e3" dmcf-pid="Qo5rJvVZ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201pypm.jpg" data-org-width="600" dmcf-mid="4K6FhBA8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201py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5b746c90d745cfa2f2afe787ad9341ca60cc1ae28a5e9e7ae5fa2b5f02e67" dmcf-pid="xg1miTf5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414invy.jpg" data-org-width="600" dmcf-mid="8x6FhBA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414in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337795fe88b5c7fbdef691a75a83cd40c46ed88b13caf7e5202a5d3a2c0e0" dmcf-pid="yFLKZQC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607hald.jpg" data-org-width="600" dmcf-mid="6IbYD3iB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41607ha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W3o95xhL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5b4e970fa75f1baa2ffff5748e9e01ab0cd0a9684dba4d6b92592be9a176d15" dmcf-pid="Y0g21MloS2" dmcf-ptype="general">조웅래 회장이 대기업을 나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창업까지 남다른 행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c76cce1dbfbae9bd1afda90bf305d8fa237ee9017e94567856c620b9b06c729" dmcf-pid="GpaVtRSgC9"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충청도를 대표하는 소주회사 조웅래 회장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c41e947dab6810d649abe24e7bfbb6576704ba0734c2ffd893514beaf102b9ae" dmcf-pid="HOKGw0nbhK" dmcf-ptype="general">조웅래는 2천만 원을 인생수업료로 적은 이유로 “33살에 2천만 원으로 혼자 창업했다. 700-5425 아시냐. 그걸 제가 했다”며 통화 연결음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부가 서비스 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7322c262740705c2daaea9316d3282eb007ff3e53d8f4ce5422a9a526a3fda" dmcf-pid="XI9HrpLKWb" dmcf-ptype="general">조웅래는 “원래 3천만 원이었는데 보름 만에 주식으로 날렸다. 죽기 살기로 했다. 혼자 만들고 전단지 만들어 뿌리고 정말 열심히 하고 성공을 했다. 돈을 많이 벌었다. 아이디어 사업”이라며 “대기업 다니다가. S전자. 중소기업 다니다가 L전자 다니다가 다시 중소기업에 들어갔다. 중소기업 들어가서 영업도 하고 기획도 해봤다. 창업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e352f05595cba23907482de3dd615c94438a8fb0b178019d5cfdb4f631a8e9c" dmcf-pid="ZC2XmUo9WB"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그 때는 대학 졸업 후 대기업 들어가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지 않냐. 왜 나온 거냐”고 묻자 조웅래는 “대기업을 다 부러워하는데 3년 있으니 내가 너무 부속품 같았다”며 “경북대 전산을 전공했다. 공부를 안 해서 학사 경고를 2번 맞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0d77539fc3eb19324b15f62806db1984430d1d84b0fda932c7b229393fb65e4" dmcf-pid="5hVZsug2hq"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어떻게 대기업에 들어갔냐”고 묻자 조웅래는 “관상이 좋아서. 그때는 관상을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웅래가 “거기서 관상을 잘못 봤다”고 하자 서장훈은 “그분은 회장님이 성공할 걸 본 거다. 그분은 제대로 보고 회장님이 나온 거”라고 받았다. </p> <p contents-hash="1d99e9fee396293687158ef7e52b14264f3ef6e5b87719e683890b6345ddb9db" dmcf-pid="1lf5O7aVTz" dmcf-ptype="general">갑자기 주류 업계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서는 “IT업계는 빨리 바뀐다. 개인이 하기는 너무 힘들다. 그러던 차에 소주 회사가 경영이 안 돼 매물로 나왔다. 인수 가격은 300억 원대였다. 2004년에”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5425로 400억 이상 버신 거냐”고 묻자 조웅래는 “이상 벌었다”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42e484be46336218e4a0dd187b56159e91938e9918459bfcaa8b7653e24554" dmcf-pid="tS41IzNfW7" dmcf-ptype="general">조웅래는 “내가 부족한 게 많다. 궁즉통 아시냐. 궁하면 통한다. 굉장히 궁했다. 연고도 없이 46살에 직원 2명 데리고 여기 왔다. 궁하다 보니 궁리를 해냈다. 부족한 걸 채우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4e5517db3ea018964bd9140b6bbf49bd1badba0ccb8cafd675255771729c2f" dmcf-pid="Fv8tCqj4yu" dmcf-ptype="general">또 조웅래는 “1년 만에 점유율을 많이 끌어올렸다. 지방기업은 대기업과 싸우기 어렵다. 위기 때 생각을 달리했다. 소주 업계에 틈이 있을 거다. 틈을 노려서 찔러보자. 한참 흔들다 보면 틈이 벌어질 거다. 찌를 힘이 있어야 한다. 첫째는 제품력이다. 소주도 음식인데 맛으로 승부를 걸어야 겠다”고 말했다. (사진=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3T6FhBA8S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yP3lbc6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 회장이 연 10억 황톳길 깐 이유 “병주고 약주고” (백만장자)[결정적장면] 05-15 다음 “차은우 써도 안 돼” 67살 소주 회장, 직접 모델 된 이유 (백만장자)[결정적장면]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