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회장이 연 10억 황톳길 깐 이유 “병주고 약주고” (백만장자)[결정적장면] 작성일 05-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51IzNf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f7bee31bc910b7413034b32aa33678a16b375c6543f9f047658971fa434e5" dmcf-pid="0u1tCqj4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30637tklc.jpg" data-org-width="600" dmcf-mid="tb1tCqj4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30637tk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25bcf215c7340b265d1e946c247cc93f4fefcd44b3f3384da8b2bd5eda460" dmcf-pid="p7tFhBA8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30837tkxr.jpg" data-org-width="600" dmcf-mid="Fpu7WfrR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30837tk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zF3lbc6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66482c8cfb89017e2225f851a568bb48c053ed5592247a44a1b84efbda7ba4f" dmcf-pid="uq30SKkPva" dmcf-ptype="general">조웅래 회장이 연간 10억 원이 드는 14km 황톳길을 깐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287e3e9c59d2d72fe682448538435451fe91f401fda67edc5e22d11d0de947a9" dmcf-pid="7B0pv9EQyg"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충청도를 대표하는 소주회사 조웅래 회장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163a2025e2c98b9dfd3f6ed12f0550609855488deb2107ca797953b28fbdcd68" dmcf-pid="zB0pv9EQCo"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조나단은 대전 계족산 황톳길에서 조웅래 회장 캐리커처를 발견했다. 조나단이 “SNS에서 너무 핫하다. 엄청 유명하다”며 반색했다. 서장훈이 “회장님이 황톳길을 직접 만드셨다고? 왜? 갑자기 황톳길을 만드신 거냐”고 묻자 조웅래는 먼저 황톳길 맨발 걷기부터 권했다. </p> <p contents-hash="e6b3179f3cefc1d578b5b86716377a0eb8b0d4c9cf9788db8694e7cde8a0f2d7" dmcf-pid="qbpUT2DxhL"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저는 한 번도 없다. 제 성향상. 건강에 좋은 건 알고 있는데 제 성향상 맨발 걷기가”라며 신발을 벗기를 망설였다. 하지만 결국 모두가 맨발로 걸었다. </p> <p contents-hash="8a68647aeec78d5b48b22149364e0076ae54320bf92c374305945b335c616296" dmcf-pid="BKUuyVwMWn" dmcf-ptype="general">조웅래는 “전국적으로 백만 명 이상 온다. 14km 길이다. 저는 거의 매일 온다. 제 놀이터고 헬스장이고 집무실이고 별장”이라며 “늘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 집사람이 싸줬다. 요리를 잘한다”고 아내 사랑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a4bd21771780374bc0d40ee68cd6081baf4e9c675d40e109f34392698f70778" dmcf-pid="b9u7WfrRTi"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소주회사 회장님이 황톳길을 왜 만든 거냐”고 묻자 조웅래는 “‘병주고 약주고’인데. 술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예전에 하이힐을 신고 온 여자에게 운동화를 벗어주고 5시간을 맨발로 걸었는데 집에 가니 몸이 후끈하면서 잠이 쏟아지더라. 너무 좋더라. 여러 사람이 걷고 뛰도록 해야 겠다 마음을 먹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fe3b75ad985d0ede42dc0d2255575dd6f0e0405e4dded05635b25a353618671" dmcf-pid="K27zY4meyJ" dmcf-ptype="general">조웅래는 “황토를 1년에 2천 톤 정도 가져온다”며 “연간 10억 이상 쓰고 있다. 올해 20년째”라고 밝혔다. 조나단이 “회장님 땅이냐”고 묻자 조웅래는 “나는 땅이 없다. 다 내가 주인인 줄 안다”고 했다. 황톳길은 대전광역시 땅. </p> <p contents-hash="30a0cb54f7e3542c7281e84e17dc2322a1c6d09f9c506df959b51be0c6e84c2c" dmcf-pid="9VzqG8sdld"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소주가 몸에 안 좋아 약간 건강에 기여하는”이라고 해석하자 조웅래는 “회사가 소비재를 판다. 그 보답으로 계속 해오는 거다. 자기 돈 10원 아깝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냐. 보람이 있다. 상생해야 지속이 된다”고 했다. (사진=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2fqBH6OJ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4BbXPIi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억 도쿄집'은 아내명의인데..추성훈, 5천만원 팔찌 선물 '떠억' 05-15 다음 조웅래 회장 “삼성→LG 나와 창업, 4백억 이상 벌고 소주회사 인수” (백만장자)[어제TV]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