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집'은 아내명의인데..추성훈, 5천만원 팔찌 선물 '떠억' 작성일 05-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9BH6OJ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2a564890073c24a795a97bdebfff303834b585ea7e556b584a42aa1cbc7b1e" dmcf-pid="QK2bXPI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061421831ukdo.png" data-org-width="530" dmcf-mid="8ADcxIBW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061421831ukd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26652ed0936a6f36019c51a11e03af3601ccdc653ab7373bf20ca3e21bc567" dmcf-pid="x9VKZQCnWl" dmcf-ptype="general"><strong>도쿄 집은 아내 명의, 5천만 원 팔찌는 선물”…추성훈, 클래스 다른 재력 과시</strong></p> <p contents-hash="04fae4293369153486022d3c451624a84d3acd4f06b14b1b83c0fd112e7d38d4" dmcf-pid="ysImiTf5C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남다른 스케일의 재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73144fb47da371b86e62aecd6a8e751fa9632c86367e864a74c65ffa8bd187" dmcf-pid="Wajg4wUlyC"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콘텐츠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깜짝 등장하며 추성훈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추성훈은 제이홉에게 수천만 원대 명품 팔찌를 선물하는가 한 것,</p> <p contents-hash="f6c95385489a85b8c77d63423efcc6dff01af38f2c3b4bb44e0b86a4ba63933b" dmcf-pid="YNAa8ruShI" dmcf-ptype="general">물론 추성훈도 재력이 있지만 화제를 모았던 ‘도쿄 50억 집’에 대한 뒷이야기에 대해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추성훈은 "도쿄는 워낙 땅값이 비싸다. 내가 사는 집보다 윗집이 더 비싸고, 인근 아파트는 100억, 200억도 한다"며 현지의 부동산 시세를 언급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해당 도쿄 자택이 “아내 명의로 돼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a39ff5b46098ee30552e3473a79e8926bbb2624534a101a68e9da87d47ddd3" dmcf-pid="GjcN6m7vWO"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일본에서 나보다 훨씬 더 바쁘게 일한다. 모델료가 그렇게 센 줄 몰랐다”며 “차도 두 대 갖고 있고 여행도 잘 다닌다. 돈 관리는 각자 따로 한다. 대신 가족과 함께 쓰는 비용은 내가 낸다”고 덧붙였다. 재테크는 분리하되 가족의 중심은 자신이라는 말로, 든든한 가장의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686754ff9f960de67864471a31cee4403ffcd7ef00855c56954e872ad9546" dmcf-pid="HAkjPszT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061422912pgtu.png" data-org-width="650" dmcf-mid="6131IzNf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061422912pgt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8e1dc5eb5c63fde26fb8a1eb76441c4e974dbdeba56207b14c970b3359ef50" dmcf-pid="XcEAQOqyh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특히 이날 공개된 일화 중 가장 눈길을 끈 건, 추성훈이 망설임 없이 제이홉에게 5천만 원 상당의 팔찌를 선물한 장면이었다. 팔찌를 본 제작진이 “귀여운 제이홉에게 한 개만 주셔도 되잖아요”라고 하자, 추성훈은 "이거 줄까?"라며 주저 없이 팔에서 직접 팔찌를 풀어 제이홉의 손목에 채워줬다.</p> <p contents-hash="4779479d80d8dc86c6fe76905b4f0ce373a086816c4b46a8b249f620e25cb72e" dmcf-pid="ZkDcxIBWhr" dmcf-ptype="general">팔찌의 가격이 수천만 원에 달한다는 제작진의 언급에 그는 “이거 아마 5천만 원쯤 할 거야”라며 덤덤하게 말했고, 제이홉의 매니저에게도 “줘도 괜찮아?”라고 묻는 센스를 발휘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96589833aa02b684c4ee397450b409897c43480c13b57b203f7eb8cdcfe4acb" dmcf-pid="5EwkMCbYhw" dmcf-ptype="general">도쿄 한복판의 고급 아파트에서 살며, 5천만 원짜리 팔찌도 거침없이 선물하는 추성훈. 그가 보여준 재력은 ‘찐 부자’의 여유를 제대로 느끼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으뜸, 악플+日 마시마에 대패에도 씩씩 “주장은 강해야 하니까”(골때녀)[어제TV] 05-15 다음 소주 회장이 연 10억 황톳길 깐 이유 “병주고 약주고” (백만장자)[결정적장면]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