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악플+日 마시마에 대패에도 씩씩 “주장은 강해야 하니까”(골때녀)[어제TV] 작성일 05-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y95xhL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f78cca684ea40a3f9e41547e7deb25ab4a73aa30a0867075c225658204ccab" dmcf-pid="1AW21Mlo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19713dbpz.jpg" data-org-width="640" dmcf-mid="4S2AQOqy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19713db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6e0e63b5cc17d33aa3c2b06c9449d23375dc4a95494b2c601c774b7b1f25c" dmcf-pid="tcYVtRSg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19907sdlt.jpg" data-org-width="640" dmcf-mid="XSX80Jyj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19907sd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0ad57de9f1f35432c9fc50941bd2e4153b8226ceeebf7ad32a5b33fc16e7f" dmcf-pid="FkGfFeva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20323eaap.jpg" data-org-width="640" dmcf-mid="Z8FMzgXD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en/20250515061420323ea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35fkMCbYy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2543eb3630a11eedd6386d793f7515fa7c8cef576a42948117f39b43db4ddf" dmcf-pid="014ERhKGyu" dmcf-ptype="general">FC스트리밍파이터 주장인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악플 피해와 경기 대패에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43e35b2b6b036143f77afcaad46c01c0e1368b64e951ef5cca478ce857dc3ab" dmcf-pid="pt8Del9HhU"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171회에서는 G리그 B그룹의 네 번째 경기 'FC스트리밍파이터'(이하 FC스밍파)와 'FC원더우먼'의 대결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5ae961ae225be1ad36a5e8ad6439ae24354f0e1629e787360b3c27ab52af84" dmcf-pid="UF6wdS2Xyp" dmcf-ptype="general">이날 해설을 맡은 이근호는 이번 경기에서 가장 주목할 선수로 'FC스밍파'의 심으뜸, 'FC원더우먼'의 마시마를 꼽았다. 두 선수 다 2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B그룹 공격 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028902ab7b24069d0dffb8dc4a3e44295638a4f15b0e3c382172d3537e1d7d01" dmcf-pid="u3PrJvVZW0" dmcf-ptype="general">심으뜸은 경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두 번째 한일전이라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에 마시마가 "저는 볼을 잡으면 안 뺏길 자신이 있다"고 하자 심으뜸은 본인이 마시마에 비하면 실력에서 밀리는 건 맞지만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며 "제가 가진 장점으로 마시마를 괴롭힐 예정이다. 끝나고 저 미워하지 말라고 얘기해달라"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a8fdc83bd5fb37be1f9a3e1b293c877bfc4a96f8b837a68d9d2bc4e3eb087559" dmcf-pid="70QmiTf5C3" dmcf-ptype="general">마시마를 견제하는 건 B그룹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였다. 'FC발라드림' 서기는 "실력적으로 봤을 때 골때녀에서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며 마시마의 실력을 인정했고, 'FC구척장신' 이현이는 "마시마의 리그 진입은 벽이 아니라 적이라고 생각한다. 무찔러야 한다"며 호승심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d5eff8ead71c1972d9fc72fd34c24792f8d1ec0a23f19b5a58a3e85fab76d406" dmcf-pid="zpxsny41lF" dmcf-ptype="general">마시마 앞에서 잔뜩 자신감을 보여준 심으뜸은 사실 처음 'FC원더우먼'으로 합류한 마시마를 보고 포기의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제가 생각을 바꿔야겠더라. 어차피 판은 벌어졌고 어차피 마주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겠더라"며 "피할 수 없잖나. 경기 결과를 누가 알겠냐. '어떻게든 버텨봐야지'가 '어떻게든 싸워서 이겨보자'로 바뀌었다"고 정면돌파 할 것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f15a07917b4fc6d02bc2a50333cc4604398e4da7147657ec5487730562ff1e9" dmcf-pid="qUMOLW8tTt" dmcf-ptype="general">'FC스밍파' 감독 박주호 역시 마시마의 합류와 기존 선수들의 성장을 바탕으로 "'FC원더우먼'가 이제까지 본 팀 중 역대급으로 강하지 않을까 생각든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지레 겁부터 먹으면 'FC월드클래스'와 똑같이 5점 차 대패를 하고 말 거라며 승부를 결정짓는 건 '이기겠다는 각오', 즉 '기세'라고 강조했다. 박주호는 2018년 피파 랭킹 1위인 독일과 맞붙었으나 결국 승리를 거둔 월드컵 독일전을 예시로 들며 기세를 보여달라고 지시했다. 'FC원더우먼' 선수들의 멘탈을 흔들기 위한 몸싸움 특훈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7cd2d37d9250f53aa3588aa571489b8ed9050f779eb8d32274397948189d261" dmcf-pid="BGKN6m7vC1" dmcf-ptype="general">본격 경기가 시작되면서 위원장 하석주는 "오늘 승부는 (심으뜸과 마시마) 둘의 싸움"이라고 평했다. 박주호는 실제 마시마에 맞서기 위해 심으뜸 중심의 쓰리백을 활용한 선수비 후역습 작전을 짰다. 이근호에 의하면 "골때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비인 질식수비를 넘어선 저세상 수비"였다. 초반 경기는 박주호가 생각한 대로 흘러갔다. </p> <p contents-hash="763e29ba4d2867bf485eb6beceba5d55993d6faf7a170626c92db58d030b7cf7" dmcf-pid="bH9jPszTl5" dmcf-ptype="general">하지만 우희준이 선제골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은 'FC원더우먼'은 전반전 종료 직전 마시마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벌렸다. 심으뜸은 "골때녀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목숨 걸고 있다", "으뜸이 혼자 3인분 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으나 경기 결과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우희준은 후반전에 멀티골을 넣으며 데뷔 2경기 만에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9a44e40fa971ef451374af332371d83ff3bde0bf529bd8d77046947618f5e325" dmcf-pid="KX2AQOqyvZ"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근호는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오늘 모든 득점을 해냈다"고 말했고 하석주는 "원더랑 하면 다 무너져버리네"라며 'FC원더우먼'의 저력에 놀라워했다. 배성재는 "바르셀로나네. 원더셀로나"라며 'FC원더우먼'에 새로운 별명을 지어줬다. 경기가 결국 3대0으로 종료되자, 곳곳에서 마시마를 잡을 사람이 있을지 의문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3ae27a0fc2452a3538264680c7df6ca31b607740d4b735237230c5c8c8a0408" dmcf-pid="9ZVcxIBWCX" dmcf-ptype="general">마시마에게 먼저 다가가 축하 인사를 건넨 심으뜸은 이후 "(부딪히면) 저도 똑같이 아픈데 어떡하냐. 다시 일어나서 뛰어야 한다. 그거 아프다고 쉬면 시간은 흘러가고 기회는 뺏긴다. 매순간 저는 '힘든 내색은 집 가서 해야지. 들키지 않을 거야'라고 다짐한다. 주장은 강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e2952c5c43461a002cb275e08d61c34d36d4f8319ef579017bc02c4a590336" dmcf-pid="25fkMCbYWH" dmcf-ptype="general">이어 "(악플 때문에) 간간이 현타가 온다. '이게 맞나? 난 내가 좋자고 축구하는 거지 욕먹으려고 축구하는 게 아닌데'. 매번 외줄타기 하는 아슬아슬한 느낌도 들지만 상대팀을 힘들게 하려는 게 아니라 감독님 위해서, 'FC스밍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1인분을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라고 책임감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V14ERhKGy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ft8Del9Hl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이무송과 각방..아직도 생리 현상 안 터”(라스) 05-15 다음 '50억 도쿄집'은 아내명의인데..추성훈, 5천만원 팔찌 선물 '떠억'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