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여신’ 23세 “다른 女와 결혼 못하게” 남친 약지 잘라 냉장고에 보관 작성일 05-1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vOPcFO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23dcdf0404e2fb7e15423cf14c7b29af87e40871180eb6ecaf0612df08e8fe" dmcf-pid="b2wjBJyj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d/20250515063651596uizf.jpg" data-org-width="640" dmcf-mid="qbKum5Ru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d/20250515063651596ui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a7ed3788962b24f9a72a756ccd5c8eae85a0c7d2c2c7eb934c05896640d10f" dmcf-pid="KVrAbiWAY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의 23세 여성이 남자친구의 왼손 약지와 젖꼭지를 자르는 등 엽기행각을 벌여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p> <p contents-hash="ecea5d34054e242d8503ae01e3d7e3ca7fcc36d3404b24ab69ec544c77996bfc" dmcf-pid="9fmcKnYcYF"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일본인 여성 사토 사키(23)가 남자친구 A(21) 씨의 손가락을 자르고 이를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p> <p contents-hash="ff43618be5bd7eb37135b4dddcfabaeb918abddc7469b91a0f81cbcf9f8a7571" dmcf-pid="24sk9LGkXt"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19세 때인 지난 2023년 온라인에서 사토의 코스프레 활동을 접하고 그녀의 귀여운 외모에 순식간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p> <p contents-hash="d63f80ade92d54184b9e2e373cb34dc5c6ca5dd8c9b2b45f95dca62b8875b945" dmcf-pid="V8OE2oHE11" dmcf-ptype="general">이후 끈질긴 구애 끝에 연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7월부터는 함께 동거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피해자는 사토가 자신을 소유하려는 것을 깨달았다.</p> <p contents-hash="f192597d1faf53d2ffc754e5630dc1fde71c3eb895c8099118a5afeb9cb63a8f" dmcf-pid="f6IDVgXDH5"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사토는 피해자의 통장과 휴대폰을 보관하며 피해자가 그것을 사용하려면 허락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해 9월에는 말다툼 끝에 “남자의 젖꼭지는 잘라내면 다시 자란다”며 피해자 젖꼭지 일부를 잘라냈다.</p> <p contents-hash="16682604c76b2e5d14da030ab33cea86c7ae4634f50c708bce97527fa1a23ea8" dmcf-pid="4PCwfaZw5Z" dmcf-ptype="general">사토의 기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에는 “다른 여자와 결혼해서 반지를 교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피해자의 왼쪽 약지를 잘라버렸다. 경찰은 냉장고에서 피해자의 약지가 알코올 병에 보관된 것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b4fa94118b8e12ff9c8fe965fb5a8884419b1070b117179342422cc49e990fcb" dmcf-pid="8Qhr4N5rtX"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지난 1월 일본 간사이 혼슈의 오사카에서 A 씨가 직접 신고하면서 발각됐다.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는 여자친구가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참아왔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78b5850eb3cd2d5ad14102d49340560c96ef6e814df350a9999627fbb787d8c2" dmcf-pid="6Qhr4N5r1H" dmcf-ptype="general">한편 사토는 3건의 폭행 혐의로 지난달 21일 기소됐지만 남자친구가 스스로 손가락을 자른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범행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CEO 현영 "화장품 브랜드, 매출 200% 성장…내가 원조 강남 엄마" [텔리뷰] 05-15 다음 '검색 엔진 저리 비켜'…질주하는 대화형 AI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