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女, 유학파 출신 교수→변호사…고스펙 눈길 [텔리뷰] 작성일 05-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2JMDph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5f29a1ee1e95b16ed95b62373efd3c345aa6a3800422ec8063bd284f64352" dmcf-pid="X52JMDph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064110752amkd.jpg" data-org-width="600" dmcf-mid="Ylz5Gbc6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064110752am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b703e8955f67a4ae20532aa7c6d23c142f1ee8a9f6c3792419ec2dc1cde7d" dmcf-pid="Z1ViRwUl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나는 솔로' 26기 여자 출연자들의 고스펙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3f12d95ff5929f4641d645fd241bbc8aa9a8ec4378689941f49b83bca5584fa" dmcf-pid="5tfneruSSZ"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26기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83e2873897a162bb79eb3c602e0323d0bbda1bf9e97e8d16613b43365cf77b9" dmcf-pid="1F4Ldm7vTX" dmcf-ptype="general">이날 영숙은 86년생으로,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과 순수미술을 복수전공했고, 영국의 한 예술 교육기관에서 미술품 경매와 미술품 감정을 공부해 석사 학위를, 한국에서 고고미술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c02e71b113161ba2f124407624f655fca9c098c047703d6bc53f4e6a319650" dmcf-pid="t38oJszTCH" dmcf-ptype="general">특히 영숙은 영수와 같은 교수 직업에, 거주지도 부산으로 같았다. 심지어 5년 전 영수와 소개팅을 한 번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ffb0cf124f55e87d3775ab802b7a0dc56414fca33e4f85dcebea1206947150b" dmcf-pid="F06giOqyCG" dmcf-ptype="general">이어 정숙은 86년생으로, 주로 이혼과 형사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였다. 그는 "야구장 직관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경수님과 마찬가지로 LG트윈스 팬이다. 또 서킷 가서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며 "이상형은 얌전하신 분들을 좋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e66e06f51f3ac8483a032bf16c2a28c4cab4225b8dc999f277097ed90dc2a9" dmcf-pid="3pPanIBWvY" dmcf-ptype="general">순자도 86년생으로, 고등학생 때 독일로 유학을 가서 국립 음대 3곳을 졸업한 첼리스트이자 공연 기획자였다. 본가는 대전이고 현재는 서울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a45003e02e3d17bb746ea086f304d253c6cb9849d76571a6ae820deccd11e0" dmcf-pid="0UQNLCbYlW" dmcf-ptype="general">순자는 "저의 장점은 건강한 거다. 아픈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다. 독일 유학 10년 동안 단 한번도 병원을 간 적이 없고, 한국에서도 10년 지났는데 한번도 안 갔다. 시력이 2.0이다. 머리숱도 많고 피부도 좋다"고 어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1e72c4d980df36ff846f47fcfd1fa6edf678aae6e6794cd24f5d93db3d0b3" dmcf-pid="pZ9dxE0C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064112124ddou.jpg" data-org-width="600" dmcf-mid="GyzQ4N5r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064112124dd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612ff1cea2cb72a564bc9fda36dbd6c75d0e7cd6b2375786a8f9bc6c7c6bd9" dmcf-pid="U52JMDphlT" dmcf-ptype="general"><br> 영자도 86년생으로,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해 석사까지 마쳤다. 현재 외국계 자문사 10년 차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었다. 영자는 이상형으로 "외적으로는 좀 관리하시는 분을 좋아한다. 저와 함께 평생 동안 관리하시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fdd609fc047f39e2113ae337bf4984db75fc3bb7e22bc264b4dd82cbbcc254" dmcf-pid="u1ViRwUlTv"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cc90822f21d41f191fbd94cccaa3d354325c5ddab9dc58da3559b04daa99fe" dmcf-pid="7tfneruSSS" dmcf-ptype="general">옥순은 88년생이며, 부산 광안리에서 왔다고 밝혔다. 직업은 프리랜서 미술 강사였다. </p> <p contents-hash="b0ce8c1bfc0e2bbeb7a114f44186934f3d4eef275ab3475ddcd8ae1f6191de73" dmcf-pid="zF4Ldm7vyl" dmcf-ptype="general">옥순은 "그림을 주문 받아서 액자를 만들어서 파는 일을 하고 있고, 수강생을 받아서 수업하는 화실도 운영 중이다"라며 "감정도 성향도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1a3d06997845c26d331c81a50bae89d581c08f16778b6cd1919ae7b811c3dd" dmcf-pid="q38oJszTSh" dmcf-ptype="general">현숙은 87년생으로, 직업은 10년 차 미국 변호사였다. 그는 인터넷 정보 보안 서비스 기업에서 사내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ef1ecee486e0edf0ce46ac50eccf6dc7c0a0d553465289b39f5cabc0f2aff4" dmcf-pid="B06giOqylC" dmcf-ptype="general">현숙은 "쉴 때는 주로 뭘 본다. OTT 서비스 많이 구독하고 있고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 좋아한다. 캠핑 의자 가지고 한강 가서 노는 것도 좋아하고, 저희 회사가 판교인데 출근길에 청계산 등산하고 회사 갈 때도 있다. 이런 것들을 주로 혼자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960b1182a77d2eb734dfa867c4fae9e761e101d43afbddc92ecf1c2f6f52d2" dmcf-pid="bpPanIBWl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잘 맞는 분과 함께 하는 것이 훨씬 더 즐겁고 의미있는 일이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765b9d260bffcddfccc1e5f9e9eed11743a38af01611b5e50a857d0b45fe72" dmcf-pid="KUQNLCbY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스트기 두 줄’ 박현호♥은가은, 허니문 베이비 등극? "태몽도 꿨어"('신랑수업') 05-15 다음 지드래곤, 고주망태 군입대=아이유 때문이었다 “소주 가득 찬 냉장고”(할명수)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