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변호사→교수" 26기 女, 초호화 스펙…과거 소개팅 인연까지 '깜짝' [전일야화] 작성일 05-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lg7RSg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fbe2ea9b680e3bac2125f1bbb96774da08f645b5bd70eb191f60f0155f910" dmcf-pid="BGSazev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6602bcjv.jpg" data-org-width="1362" dmcf-mid="usozOtd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6602bc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b2d9093dcdc4452dcf7325a3c2ca365c9be8a184f826257cf3b227b26f6264" dmcf-pid="bHvNqdTN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26기 여자 솔로들의 화력한 스펙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60a6ce1ca83a4e6cd555f8705a3afc57d330fcc9eae362d36c086981d08dfd8" dmcf-pid="KXTjBJyjX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여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8cf102331a1acf3dc92949320c6526ff5fd36dd2ae4b47282e2623058444d8a2" dmcf-pid="9z3CxE0CHY" dmcf-ptype="general">이날 첫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1986년생 39세라고 밝히며 미국 ‘G’ 워싱턴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과 순수미술을 복수 전공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영국 ‘C’ 예술 교육 기관에서 미술품 경매 및 감정에 대해 공부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미술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f661f1c6d5333f979aae216b438cd7f26cc7ffd4a7f1a306c83b51953d2e22" dmcf-pid="2q0hMDphYW" dmcf-ptype="general">영숙은 현재 ‘D’ 대학교 국제대학 소속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라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6947d4e34527dc4ab5884711403acd643c14301e37929abfce50f68a323af7e" dmcf-pid="VBplRwUlHy" dmcf-ptype="general">정숙은 1986년생 39세로 직업은 변호사라며 "주로 많이 하는 사건은 이혼 사건"이라며 "결혼도 아직 안 했는데 이혼 사건과 형사 사건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3e64de9332d4247ad0076d16c928e49b2e27b9f76ae08207162f7508823686" dmcf-pid="fbUSeruS1T"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순자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나이는 1986년생 39세인 그는 첼리스트이자 공연 기획자였다. 순자는 "고등학교 때 독일로 유학하러 갔다"며 독일 'M'스턴, 'H'노버, 'W'르츠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 3곳을 졸업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bedcc7a7e3b567fd8a2e07ba6ec10c23321ae9114f5131e037304374a7a2d" dmcf-pid="4Kuvdm7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8098idsc.jpg" data-org-width="872" dmcf-mid="7e1k9LGk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8098id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fe01b8dbc1859a9e71adba851630bc6aec98963dcf0e64d1c1eec64ce5046c" dmcf-pid="897TJszTYS" dmcf-ptype="general">영자 역시 1986년생으로 "학사랑 석사를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며 학사는 'O' 주립대학교, 석사는 'B' 대학교를 졸업한 유학파임을 드러냈다. 직업에 대해서 그는 "외국계 10년차 컨설턴트"라며 "기업들의 사업 전략 위주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07fa061a4813f5757abcd9cd5885f3a27d5c8522108fc0c255e0781e7a8f2449" dmcf-pid="62zyiOqyZl" dmcf-ptype="general">옥순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37세였다. 프리랜서 미술 강사인 그는 "저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문을 받아서 액자를 만들어서 파는 일도 하고, 수강생을 받아서 수업을 하는 화실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85bf489a74e41ba4cf7c8a9d9c95a3ef9cb2b48a6c158db8f1cc5b129198795" dmcf-pid="PVqWnIBWHh" dmcf-ptype="general">현숙은 1987년생 38세로 10년 차 미국 변호사였다. 인터넷 정보 보안 서비스 기업에서 사내 미국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1037c3758caac3d56a7d81abdc8862af6e2590d18a319dea7f2734da70c4b" dmcf-pid="QfBYLCbY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9923sqxb.jpg" data-org-width="854" dmcf-mid="zknKlpLK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064009923sq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25d2d75104908a7c06a83de4f699788dedc16774cfa332952935d9eb109255" dmcf-pid="x4bGohKGHI"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후 여성 출연자들은 숙소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영숙은 "말해도 되는 지 모르겠는데 영수님을 한 번 본 적이 있다"며 과거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fe25f08d88c7991ecdb7b730c75ec1456a96e436b3fd469c3ac7ceec75bcaf4" dmcf-pid="ymcPHKkPYO" dmcf-ptype="general">그는 "딱 한 번 만났는데 낯이 익었다. 그래서 '보통 인연이 아니다'고 생각했다. 5-6년 전이라 기억이 잘 안 났다"며 "제가 첫인상을 영수님을 뽑았다"며 얼떨떨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584b8cc1d2f6f1a38ecbd6fc47c83c335558eb35dc3f51624f63b5c1e85bdf" dmcf-pid="WskQX9EQXs"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신기한 건 메신저에 그분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었다. 그분이 한 번씩 프로필을 바꿀 때마다 '개강' 아니면 '방학'으로만 바뀌더라. 다시 들어가서 사진을 보니까 영수가 맞더라.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런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혼란스럽고 복잡해졌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453c349018cc0373d20d1a839ce9866ce2807b5c597d0d334143e0dafcca955" dmcf-pid="YOExZ2DxGm"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이건 국민 모두가 밀어야 된다. 모두가 연애조작단이 되어야 된다. 이건 운명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24ada1908111eae3d2e898e546b73ce57d7018a7494ece1a91c6df6b806036b" dmcf-pid="GIDM5VwMtr"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b905cb49d174353953a7cdb64f8528641dadfa175ab309b97b0cc522566e3cca" dmcf-pid="HCwR1frRYw"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테기 두 줄→태몽→시母 촉까지..은가은♥박현호 2세 탄생 예고?[신랑수업][★밤TV] 05-15 다음 박나래, 인간관계에 회의감 "사석에서 상처 많이 받아, 방송 이미지와 다르다"('나래식')[종합]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