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SM 가수’ 인성 폭로? “인사 無, 혼냈더니 이수만에 일러” 작성일 05-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pJuxhLgG"> <p contents-hash="1d12b5e4845435bbaff87c2c466d5305c21e44e6c65abdf6a9421a1232907d46" dmcf-pid="5HUi7MlooY" dmcf-ptype="general">가수 노사연이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임을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e7ec98d5b12f1f12c7d31dcb003c35ea490931eb8c3911a2fd209b363522f" dmcf-pid="1Z7Lqeva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사연이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임을 인정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4914sbis.png" data-org-width="571" dmcf-mid="GiehJm7v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4914sb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사연이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 후배를 혼낸 적이 있다며 ‘가요계 군기반장’임을 인정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2972cc0091aa5056ef1f058262ae2da37978c58e7a8fcf08229c620310b72a" dmcf-pid="t5zoBdTNAy" dmcf-ptype="general"> <br>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대환장 스테이지’ 특집으로 가수 노사연, 비비, 방송인 현영, 유튜버 찰스엔터가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367505d1735503ab6c948e1c010c078034b7c9febb65811f456f4b1b58aa75e8" dmcf-pid="F1qgbJyjj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후배들을 혼낼 때 ‘사람이 인기가 있을 때 조심해야 한다. 인기는 식혜 밥알과 같다. 영원히 떠 있을 줄 알지만, 항상 가라앉게 돼 있다’고 한다”며 가요계 군기반장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6afc43d9aca89cb64a9c5df7f35ac417c0308166fc90d48224e77933c64cba" dmcf-pid="3tBaKiWAcv" dmcf-ptype="general">노사연은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가 현진영”이라며 후배를 따끔하게 혼냈던 일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f6dd00a3746206cbe77b49d520a86e7bca94a14aa697fbc1da1d60b3a9c2b" dmcf-pid="0FbN9nYc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5237uuxt.jpg" data-org-width="647" dmcf-mid="HP3epPIi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5237uu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66530591720b16176677a7e646838afb3ca9327f49f81d85366e320eed8ec8" dmcf-pid="p3Kj2LGkNl" dmcf-ptype="general"> <br> 그는 “‘흐린 기억 속의 그대’가 대세였던 시절이었다. 인사를 했는데 모르는 척하면서 ‘으에 안녕하세요’ 하고 가더라. 그래서 '너 이리와봐. 지금 잘 나갈지 모르겠는데 선배 눈을 똑바로 보고 인사해'라고 혼을 좀 냈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203497bf792fb29d46bdacfc260bdac1c81e67185797c44c97c397c7146c2723" dmcf-pid="U09AVoHEa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현진영이 (당시 SM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이수만 씨에게 가서 ‘노사연 선배가 무섭더라. 인사 안 했다고 혼났다’고 일렀다더라. 그러니까 이수만 씨가 ‘노사연 씨한테 잘해. 눈 밖에 나면 연예계 생활 오래하기 힘들어'라며 꽃다발이라도 가져다드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2056b6d6b4f62f5d45f27e9adc4f0e04091a83c70828379143f3a7d6f744af" dmcf-pid="up2cfgXDN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그때 콘서트를 하고 있었는데 현진영이 자기 키보다 더 큰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그때부터 내가 현진영을 되게 예뻐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b7ebc5dfa35509b6d49416a17d41c1e6d2903f3381199b6695d15ff5334ab" dmcf-pid="7UVk4aZw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5560hwqm.jpg" data-org-width="647" dmcf-mid="XWivLIBW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egye/20250515103605560hw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affe65e0bb8fa405ddb8276b55e893ee063a7ebce26a68c7989d9989fa1285" dmcf-pid="zufE8N5rAO" dmcf-ptype="general"> <br> 한편 노사연은 과거 예능을 찍다가 제작진 무릎을 꿇린 일화도 전했다. 그는 “2010년 SBS '영웅호걸' 촬영 때 과식해서 급체하는 바람에 응급실에 갔다”며 “PD가 병원에 입원했다니까 촬영 때 무리해서 입원한 거로 알고 찾아와서 너무 죄송하다면서 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15d26cf3b6d1787866b97d6416a108d75f5751fe4fb2452db97e39547d51bf28" dmcf-pid="q74D6j1mgs"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내가 과로가 아니라 과식이라고 말했다”며 “‘영웅호걸’ 할 때 병원에 세 번 갔는데 다 과식해서 간 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076026717e75a99058d8ec333b1544df2b3c9728b4f2d262dc378211ef9824" dmcf-pid="Bz8wPAtscm" dmcf-ptype="general">또한 노사연은 ‘영웅호걸’에서 인연을 맺은 아이유와는 15년째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그때 아이유가 18세였는데 처음 보자마자 나한테 언니라고 하더라. ‘너는 평생 사랑받는 아이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잘되지 않았냐?”며 “15년이 지났는데도 추석, 설에 꼭 선물을 보낸다. 예전에는 로열젤리를 보냈는데 요즘은 고기를 보낸다. 아이유 고기는 다른 고기랑 다르게 특별해서 나만 먹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22일 ‘지미 팰런쇼’ 뜬다 05-15 다음 박나래 "비비=추구미, 내 최애 인간…'나쁜X' 뮤직비디오 보고 입덕"('나래식')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