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합계 2위 작성일 05-15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최중량급 中 리옌 金</strong>박혜정(고양시청)이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7㎏ 이상)에서 합계 2위에 올랐다. 손영희(제주도청)는 3위를 차지했다.<br><br>박혜정은 15일 중국 장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 용상 160㎏ 합계 285㎏을 들었다. 손영희는 인상 121㎏ 용상 161㎏ 합계 282㎏을 기록했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아시아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에 모두 메달이 걸렸다. 박혜정은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손영희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br><br>우승은 인상 140㎏ 용상 170㎏ 합계 310㎏을 들어 올린 중국의 리옌이 차지했다. 리옌은 지난해 9월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합계 310㎏(인상 140㎏ 용상 170㎏)을 들어, 합계 286㎏(인상 125㎏ 용상 161㎏)의 박혜정을 제치고 우승했다. 12월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도 리옌이 인상 149㎏ 용상 175㎏ 합계 324㎏으로 정상에 올랐고, 박혜정은 인상 124㎏ 용상 171㎏ 합계 295㎏으로 2위를 했다.<br><br>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도 리옌이 박혜정에게 앞섰다. 박혜정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리옌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축덕’ 조나단·넉살·코미꼬, 인생 버킷리스트 이뤄 “텐션 폭발” 05-15 다음 1패 뒤 2연승 최정, 닥터지 바둑 여자최고기사 5연패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