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라크로스 유•청소년클럽리그 심판부 클리닉 개최 작성일 05-15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15/0005306846_001_20250515212615961.pn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한국라크로스협회는 지난 3월 22일 서울에서 2025 유•청소년클럽리그 대비 심판부 클리닉을 개최했다.<br><br>이번 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유•청소년 스포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31일 개막하는 U-19 클럽리그를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심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라크로스 심판 14명이 참석하여, 경기 규정 교육부터 필드 실습까지 심화된 교육을 이수했다.<br><br>클리닉에서는 ▲2025 시즌 적용 규칙 및 판정 기준 교육 ▲판정 일관성 확보를 위한 사례 중심 강의 ▲심판 간 커뮤니케이션 및 신호 체계 점검 ▲필드 실습을 통한 실제 판정 훈련 등이 진행되었으며, 심판 간 판정 기준 통일 및 현장 매뉴얼 정비에 중점을 두었다.<br><br>협회 심판부 관계자는 “심판의 정확한 판단은 선수 보호와 경기 질 향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클리닉을 통해 리그 운영 기반을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방향으로 정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br>한국라크로스협회는 이번 심판부 클리닉 외에도 운영부 워크숍 등 리그 운영을 위한 전구성원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력을 통해 유•청소년 대상 스포츠 시스템의 안정적 정착과 저변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KLA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아나운서로 14년동안 번 돈 다 썼다..."깔끔하게 0원" ('옥문아') 05-15 다음 '한남동 주민' BTS 진, '핸썸가이즈' 출격.."이쯤되면 고정 멤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