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JTBC 퇴사 후 "연예인 된 김대호, 연락 한 통 없더라"(옥문아)[TV캡처] 작성일 05-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A1Weva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d3d76a5c9939f551f99fe2ae85def68ed5c1a93f79cb3e43e758a422387b0" dmcf-pid="U6ctYdTN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212110880jpnv.jpg" data-org-width="600" dmcf-mid="3tBji1e7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212110880jp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ebfe3bed200a37fa85397c3815a4508ac9558e4d88d2131276d20d424aa8a" dmcf-pid="uPkFGJyj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강지영의 프리랜서 선언에도 제대로 축하 인사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79effc198e7b3c06599a85af083270d01d1da66db65070c20bdbd2ff9f53d0b" dmcf-pid="7QE3HiWAl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강지영 전 아나운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32d28d670bb9809d670b5d45f858b20914ae79d973bdafb45f7ad7031350946" dmcf-pid="zxD0XnYcy9" dmcf-ptype="general">활발한 예능 활동으로 프리랜서 행보를 예감케 했던 김대호와 달리, 여자 아나운서로서 단독 앵커의 자리까지 오른 강지영에 대해 모두가 "뼈를 묻을 줄 알았다" "임원직까지 오를 줄 알았다"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8e46a07611fa59b06f5f12239174dcf9768ec7c96e53b1fd71d171fc13be9d0" dmcf-pid="qMwpZLGkvK"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저도 고민이 많았다.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더라"며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04ecb1d3672615577f853487963338ea3cf3d35110fa8cc5d5403756d732d5d" dmcf-pid="BRrU5oHEW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 오디션 '신입사원'에 출연해 연을 맺었던 바. 김대호는 "이런 표현 실례될지 모르겠지만 아기 같았다. 완전 대학생이었다"라며 강지영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당시 강지영은 만22세로, 화장도 할 줄 몰라 민낯으로 방송에 출연할 정도였던 것.</p> <p contents-hash="f4272fcdd39a01114e6cebb54bed858708c05e08ca44bceb13e2ce76266b65c9" dmcf-pid="bemu1gXDTB" dmcf-ptype="general">반대로 김대호에 대해 강지영은 "저는 '목소리가 굉장히 좋다' 생각했다. 그리고 잔잔해 보이는데 그 안에 많은 생각을 하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88c01254c4649a1c491a5a9534daba62f9c90eb741ecf1b73979d11e7760d" dmcf-pid="KVaXvxhL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212112209mamm.jpg" data-org-width="600" dmcf-mid="0XRlr9EQ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sportstoday/20250515212112209ma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7d36e37b7666f9122fda1e3d1939faada3097453951c15cccc1fb0483abd54" dmcf-pid="9fNZTMloWz" dmcf-ptype="general"><br> 나름 '신입사원 동기'였지만 강지영이 퇴사한 후에 김대호로부터 별다른 연락이 없었다고. 강지영은 "저도 퇴사 소식을 기사로 봤다. 김대호 씨에게 '자유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라고 문자를 보냈고, '쌩유'라고 답이 왔다. 저도 기사가 났고 지인이니 (응원 연락을) 조금 기대했다. 그런데 연예인 김대호 씨는 저를 까맣게 잊었더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3bf35611b1cb14abf86ae9d0d3f50404e5e32a1a8564c619f2b7ad9162e5219" dmcf-pid="24j5yRSgS7"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는 "저는 '시기적으로 이르지 않나?'란 생각이 좀 들었다. 그래서 진심으로 축하를 못해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지영을 견제하는 거냐고 묻자, 주우재는 "저랑 비슷하다. 마음에 없는 이야기를 잘 못하는 거다"고 두둔했다.</p> <p contents-hash="7280a14f582c4a2eae95469260e384bed8538e73c1cc05133af7ec9f296d7516" dmcf-pid="V8A1Wevayu"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같은 14년 차임에도 대체 얼마나 회사에 있어야 하는 거냐고 반문했다. '옥문아' 멤버들이 연락 한 통 없었던 김대호를 장난스럽게 나무라기도.</p> <p contents-hash="f096af92127c9cdda0d203ac3fff403a22e8f87415ed415c5e5d77d4175fb2b3" dmcf-pid="f6ctYdTNCU"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대호는 "다른 게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앵커로서의 이미지가 많이 좋았고 좀 더 오래할 것이라 생각했다. 여자 아나운서가 앵커 자리까지 오르기 쉽지 않다. 이건 굉장히 큰 거다"라며 아쉬움이 컸던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4PkFGJyj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김대호 옆모습, 잘생긴 전현무 같아” (옥탑방의 문제아들) 05-15 다음 강지영 “오디션 동기 김대호, 여친때문에 女 출연자에 철벽”(옥문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