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면 어떨까 상상…"올인"·"극성" 작성일 05-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LxNUo9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2a1668e64bb628647809bf2076506fd1d0e98c6740efc24a91950750d7ff5" dmcf-pid="zNoMjug2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3615991rmed.jpg" data-org-width="550" dmcf-mid="UQtWpcFO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3615991rm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c558b0acda96243e77f7d5f253426444cd961859dd36a1fbce040ff7e323ad" dmcf-pid="qjgRA7aVH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준호 지민' 김준호, 김지민이 2세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cbe3f54ddcc2ba4295e73db9d64b4cb6a35f719371e68652944a6a4341d8289" dmcf-pid="BAaeczNf5s"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내가 바람 피울 것 같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79afac5e94b2ffe7dc49a6912ccc198d39b43b55f8aa11475d999b5f3e5670d" dmcf-pid="bcNdkqj4G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 아이가 생긴다면 어떤 부모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은 두 사람은 질문을 보자마자 깊은 한숨을 내쉬며 고민에 빠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ccc0abd41c4ac66efce114a65e5230bfc5b97b77ba8911942498f7dfbd62ec" dmcf-pid="KkjJEBA8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3617353itjr.jpg" data-org-width="550" dmcf-mid="uW2u8vVZ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3617353it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58f385ceb9147a95aa1e84f0a6bfefbf226e486494a1a8037887409d15dd34" dmcf-pid="9EAiDbc6Hw"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아이한테 엄청 올인할 것 같다"고 말했고, 김준호는 "극성일 것 같다"며 서로의 양육 스타일을 예상했다. 이어 김지민은 "우리가 살아봐서 알지 않냐. 풀어놓고 키우니까 우리처럼 반듯하게 잘 자란다. 너무 극성맞게 키우면 애들 버릇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요즘은 '하지 마'라는 말이 너무 많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e3dee9157579ee7fd43044daccb498a07cb4c40f032671d4a7f2994113d4340" dmcf-pid="2DcnwKkPZD"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안 될 걸?"이라며 고개를 저었고, 김지민은 "좋은 이야기만 하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5d0b20656446c68e17eacd2eda2a6c64a1dc80add86e05714cc506b1dda624" dmcf-pid="VwkLr9EQGE"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민이는 성격이 디테일해서 절대 풀어놓지 못할 거다. 나는 아예 풀어놓을 거다. 원래 성격이 그렇다"며 "그냥 반반 하자"고 수습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아이가 아빠 성향만 안 닮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을 닮기를 바랐다.</p> <p contents-hash="8fe2386afed040ffd18d08bae6d4068b59ba0c6e9bba25b2dca75a69483ce2a5" dmcf-pid="fAaeczNf5k"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부모가 된다… 이 질문은 진짜 어렵다. 내가 이제 51살인데, 애가 고3이면 내가 70이다.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할 것 같다"며 현실적인 걱정을 드러냈다. 이어 "관리를 정말 잘해야 하는 부모가 돼야겠다"고 덧붙이자, 김지민은 "애부터 낳자"며 웃으며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cb97d1a5c877b7d93145890ce7904ca005fdfa475a441c65b4283667ceb54a9" dmcf-pid="4jgRA7aVHc"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p> <p contents-hash="b2cc85cc4e1a131fcc36b88fc1013b9ab64e913f56ed76dbcf83d77ab5955506" dmcf-pid="8AaeczNfXA"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애부터 낳자", 김준호 "고3 되면 내 나이 70" (준호지민) 05-15 다음 '애 다섯 맘' 경맑음, 예뻐 보이는 비결 전격 공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