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의리 어디로…강지영 "연예인 김대호, 날 까맣게 잊어" 폭로 (옥문아)[종합] 작성일 05-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ruo3iB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288f4ed94514d0078f86520b1d7e6718e4805dddcd2d0d7fa43b1bf7ec9eb" dmcf-pid="fm7aXnYc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0660eqvy.jpg" data-org-width="1587" dmcf-mid="uc4muE0C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0660eq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5486ff73c3305970823c4973421b6eac86d7a6ec94b41a14094eec93ddeda3" dmcf-pid="4szNZLGkG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강지영이 JTBC 퇴사 후 김대호에게 연락이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0a2ed4cd06f1c11cfb5663d7cfb2e16c9e1592d248bc25a252bb37bb4cefc5" dmcf-pid="8Oqj5oHE1i"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JTBC의 간판 아나운서였던 강지영, MBC의 간판 아나운서였던 김대호가 출연해 프리 선언에 관한 비화부터 그동안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아나운서 근무 시절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7357876ae729ca060d76dd5e4e5cfd4a8c4dc40212dfdce82e644920b377bbf" dmcf-pid="6IBA1gXDXJ"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이 김대호에게 "어쩌다 이렇게 가벼워졌냐"며 프리 선언 후 달라진 모습을 언급하자 김대호는 "삶의 무게가 쉽지 않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e639a76bd092b80b7ad540efc952dbcf880b4356f1fd0bf0b8f5f272349a6134" dmcf-pid="PCbctaZw1d"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김대호의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하며 "제 기억에 신입사원 동기들 사이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여자 출연자에게 철벽을 쳐서 말도 잘 안 걸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fdbc14b4679531ca8aed53b90c942b5a06790d7354f6f3eacaf90eeaf0dd5df" dmcf-pid="QhKkFN5r1e" dmcf-ptype="general">프리 선언 후 달라진 김대호의 근황도 공개됐다. 대기실을 쓰게 됐다는 말에 송은이가 "연예인들하고 좀 섞어보려고 그러냐"고 장난스레 묻자 김대호는 "저도 연예인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82fcbba7c7590b6d88706f19905f33d0f407f1e5815da1a76467282a386c8" dmcf-pid="xl9E3j1m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2071uqth.jpg" data-org-width="905" dmcf-mid="91BA1gX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2071uq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e14d26a535fd04ac850c9f0b00ee4ae196ba35d910003116dcb2584cc9d969" dmcf-pid="yPIBjug21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강지영의 퇴사 소식을 듣고도 연락 한 통 없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36f13b79b50833717eb91422500a7381a81cd40d035d577114ebf4dac045f8ff" dmcf-pid="WQCbA7aVtx"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저도 김대호 씨가 퇴사를 한다는 걸 기사로 봤다. 김대호 씨한테 자유인이 된 걸 축하한다고 카톡을 보냈는데 '쌩유'라고 하더라"며 "나름 저도 퇴사할 때 기사가 났으니 저한테 '너도 축하한다' 이정도를 기대했다. 연예인 김대호 씨는 저를 까맣게 잊었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d8f28537c486d66345b4340820156a688ab9dba5ef4b80d0508430400a720" dmcf-pid="YxhKczNf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3494llzl.jpg" data-org-width="905" dmcf-mid="2KJyfl9H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xportsnews/20250515212923494ll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8da54ff7a90609906472be72bcb8d4cb85c6901dbb21e1f2294a3270679438" dmcf-pid="GMl9kqj4t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김지영의 퇴사 소식을 듣고 "'시기적으로 이르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진심으로 축하를 못 해주겠더라"고 솔직 발언을 던졌다. 이에 강지영은 "똑같이 14년 차인데 그러면 저는 얼마나 더 있으라는 거냐"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f0ae0550b39275eccced862bb32042f7ff3b5b28d2fbeed786ffd49979796450" dmcf-pid="HRS2EBA8t6"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영 씨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앵커로서의 이미지가 좋았어서 오래 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여자 아나운서가 앵커의 이미지를 갖는 건 힘들다. 지영 씨는 하나의 뉴스를 끌고 갔다. 이건 정말 힘들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011c3ae3cdc2b57488cb0a38537592a00edc5e207c60b122d0944d3abcc5966" dmcf-pid="XevVDbc658" dmcf-ptype="general">해명을 들은 송은이가 "부러워서 안 했네"라고 짚었고, 김대호는 "어떻게 알았냐"며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831f402269a535c4e7801ea91f61bd3882ec303efb37c8eed02cbaf453be96f" dmcf-pid="ZdTfwKkPZ4"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5Jy4r9EQHf"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마녀 삼총사 리더 박성연 트레이닝 시작! 흔들리는 눈빛 의미?[채널예약] 05-15 다음 "시기 되면 결혼" 정경호♥최수영, 적령기 맞은 13년 장수커플 [MD포커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