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3억 횡령 논란' 직접 밝혔다..."미숙한 판단, 제3자 피해 없어 다행"[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5-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9y1gXD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ad4f364e56649e4078e5c85ff9dd5fa762020ea0aacf4a4a132f9b26f0aa1" data-idxno="487750" data-type="photo" dmcf-pid="5YVYFN5r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HockeyNewsKorea/20250515215505928trui.jpg" data-org-width="720" dmcf-mid="GNBSXnYc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HockeyNewsKorea/20250515215505928tr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f717fa4b00f73dd034aa9d732faad16a9d4845617fa26c46fde7310c07932e" dmcf-pid="tH4H0AtsMr"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이 소유한 기획사의 공금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768ec9fa8b80126776350f18e1fdbee8573c269693bc1ee6fcd8e27aeb1b135b" dmcf-pid="FX8XpcFORw" dmcf-ptype="general">15일 황정음은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선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070187f88e0562fb888eb5eac1acf15347701ec4755c7e44c7dca260bcd791c" dmcf-pid="3Z6ZUk3IJD"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해 왔댜"며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c750ee64937439eba8577dec836627b674cceb5154ae5c2867a67d7dad582df" dmcf-pid="0YVYFN5rRE"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었다"며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d627e028f046ce7ae39bbc42d6bbbaefd99105a062f6c4347b4600a6761584" dmcf-pid="pGfG3j1mL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코인 투자로 인해 손실을 보기는 했으나, 회사의 지분을 100% 제가 보유하고 있고, 다른 소속 연예인도 없었으며,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은행 등 외에는 다른 채권자도 없어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6fc810ca78437ae75b0fff3f194e561fccbcfab48978fac21afae7c5bdeb1" data-idxno="487751" data-type="photo" dmcf-pid="uX8XpcFO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HockeyNewsKorea/20250515215507322clhz.jpg" data-org-width="720" dmcf-mid="HRR3Bm7v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HockeyNewsKorea/20250515215507322cl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9c8847d9fb8185837f41de0c337b1fee23fa488f0621394e3b55ce870853d0" dmcf-pid="z5P5uE0CMN"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회사와의 잘못된 거래관계를 바로 잡고자 저는 현재 다른 소속사에 몸을 담고 위 회사와의 거래관계를 정리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36f3c31d59231d8dd43d5237972ff1be4d7f826dd3635b9c6624447effbea6" dmcf-pid="q1Q17DphMa"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110b8289f0504ec1886b30fe5abcd4d4c5935ca82bceed5c9ff4ac74a840fe" dmcf-pid="BtxtzwUlLg" dmcf-ptype="general">앞서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날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첫 사건의 공판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29c74d008163f64f525a8587937de9824581b241540181a154303b6abb7794c" dmcf-pid="bFMFqruSdo"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지난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피해 기획사는 황정음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으로 파악됐으며, 황정음은 횡령액 중 42억 원 가량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7c6cc215e85fe4290b4ea2b03128f9c8fbb3808bc9c825a3649e1b694fde0d3" dmcf-pid="K3R3Bm7vdL"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황정음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ee7ab030ae19e45fc7cbbfbabd01032673f1b367894465407fa2a4fc327e414" dmcf-pid="90e0bszTen"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황정음입니다.</p> <p contents-hash="857f2ca62e03860fff5a8c9f7253857e0b81b05fc36d368a7a9b6537ae046e75" dmcf-pid="2pdpKOqyei" dmcf-ptype="general">우선,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cd61ece36277dce468cda3090f436fabe3c763a4c8ff2a824aaebf15cd63d6c1" dmcf-pid="VUJU9IBWeJ" dmcf-ptype="general">저는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여 운영하여 왔습니다.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위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f9102e05a147c6b47a0eb1a4586dee1663468f90ebe9a7603f602f4335bd6bd2" dmcf-pid="fuiu2CbYed" dmcf-ptype="general">코인 투자로 인하여 손실을 보기는 하였으나, 회사의 지분을 100% 제가 보유하고 있고, 다른 소속 연예인도 없었으며,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은행 등 외에는 다른 채권자도 없어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28305f9c53c4da27e1d063ab010c135f0a13ff32d155d3cbae6af465f13c062" dmcf-pid="4LTLkqj4ie" dmcf-ptype="general">위 회사와의 잘못된 거래관계를 바로잡고자, 저는 현재 다른 소속사에 몸을 담고 위 회사와의 거래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46e261e55d88db611849f5035affa7f8ddc75494839f2043aa0f8a217101d83" dmcf-pid="8oyoEBA8RR"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99e74bc4bb2aa1f3c1bee98e97c79ff676f6807e622ef5134620950d1516cbb9" dmcf-pid="6gWgDbc6L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1f43cfa96e5374c3bf4e5fc22ac1c3474df6ec29f795f249a349022cbf8130f" dmcf-pid="PaYawKkPR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be34ede57b5f139822b1b50eaf3d9f9b6029b740226962a9a3707681834f107" dmcf-pid="QNGNr9EQnQ"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오드리 헵번' 천은경, 소녀시대 급 인기 증명 "마성의 매력"('특종세상')[순간포착] 05-15 다음 ‘옥문아’ 강지영 퇴사에 가족들이 보인 반응 “오래 버텼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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