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황우만, 아시아 무대서 금빛 바벨 들어올려 작성일 05-15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전국체전서 세운 본인 최고 기록 갱신<br>인상 196㎏·용상 225㎏·합계 421㎏ 들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5/15/0001116987_001_20250515220306774.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체육회 소속 역도 간판 황우만이 아시아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 소속 황우만이 아시아 무대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강원 역도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br><br>황우만은 15일 중국 저장성 장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109㎏급에 출전해 인상 부문에서 196㎏을 들어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기록으로 황우만을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개인 최고 기록(193㎏)을 3㎏ 경신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꾸준한 성장세를 증명했다.<br><br>용상에서 225㎏을 들어 2위에 오른 황우만은 인상과 용상을 합한 합계 421㎏으로 종합 2위에 올라 은메달도 2개 추가했다. 금 1개, 은 2개의 성적표로 대회를 마무리한 그는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 받게 됐다.<br><br>장성순 도체육회 역도팀 감독은 “비시즌 동안 황우만 선수가 많은 자기관리와 훈련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렸다”며 “아시아 정상급 실력을 입증한 만큼, 전국체전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국제무대에서 강원 소속 선수가 두각을 드러낸 것은 강원 체육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5/15/0001116987_002_20250515220306816.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체육회 소속 역도 간판 황우만이 인상196kg과 용상225kg을 들어 올려 메달을 수집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슐런 종목 강세…전국장애학생체전서 실력 입증 05-15 다음 프로농구 최초 챔프전 3패 뒤 3연승…SK 전희철 "이제 50 대 50"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