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미리 쓰는 주의" 황정음, 횡령혐의 속 '슈퍼카FLEX' 경제관도 눈길 작성일 05-1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PRm2Dx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7551a99ee04ec7db347a1281a25365e79e39319c4eea7b0b02be7f0e03bb9" dmcf-pid="8AQesVwM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220720049itty.png" data-org-width="650" dmcf-mid="f3gAYdTN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poctan/20250515220720049itt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ce467da0546c30ba9e84391a7b9d5a1ac12412a37bbc4e6fbb9156c657c1d7" dmcf-pid="6cxdOfrRC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정음의 이 한마디가, 42억 원 횡령 혐의가 터진 지금 시점에서 새롭게 회자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9b25e63b2c1052ee7e0da549f83cc7d2eb5734b2f8e20fefab34453be7b7ed5" dmcf-pid="P6pzJ5RuSM"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3월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 시즌2에서 ‘정음 하우스’라 불리는 46억 원대 2층 단독주택과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넓은 마당과 고급 인테리어, 텐트와 트램펄린까지 갖춘 럭셔리 공간에 MC 신동엽은 “두 아들 키우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397b307843b64e549fa23ff723ba9dddbbd15f067e3a00153d2925c630c5ab5a" dmcf-pid="QPUqi1e7vx" dmcf-ptype="general">그러나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건 황정음의 고급 슈퍼카였다. 그는 아이들을 등원시킨 후 직접 슈퍼카를 몰고 외출했으며, 해당 차량에 대해 “처음 이혼을 결심했을 때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 굉장히 비싸다”며 “할부금을 갚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말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a4524bd4fd31d19ccee537bfe2be727b53bed18afbf11d6a8dadba075ff2b6" dmcf-pid="xQuBntdzTQ" dmcf-ptype="general">하지만 당시 웃음을 자아냈던 이 발언은, 지금에 와선 씁쓸함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5일, 회삿돈 약 43억 원을 횡령하고 이 중 42억 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첫 공판에 출석했다. 공교롭게도 그녀가 방송에서 “지금 갖고 있는 돈보다 앞으로 벌 돈을 미리 쓰는 주의”라며 당당히 말했던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c6e6444c1eb85621896dee215af8aa4ae20ccf78df1e126ea2b3f050b1d90d9" dmcf-pid="yTcw5oHESP"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그게 결국 회사 돈이었나? 설마”, “앞으로 벌 돈은 본인 돈이지 회사 자금이 아니잖아…”, “이 장면 다시 보니 소름이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반면, "속사정이 있을 것", "우선 황정음 입장도 기다려보자"라는 상반된 반응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60a238e5e4085363d7150dbb8d44b54f6a2c3e52104f400cd2719ef1baf764b" dmcf-pid="Wykr1gXDv6"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의 소속사는 현재 혐의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그녀가 고정 출연 중인 ‘솔로라서’ 측은 향후 편집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33758af02ee6f3e4c164127d8ad8ab2f6e66579471fca7a303fa124f8644ca7c" dmcf-pid="YWEmtaZwy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5일 저녁, 공식 입장문을 통해 황정음은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619bb91d2dd10a38fac140f7211639a7adb70908edc7085d5da88b020a1349f" dmcf-pid="GYDsFN5rh4"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7월 KSPO돔서 3년만에 완전체 콘서트 05-15 다음 강원체중 사격부, 전국대회 단체전 제패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